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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꿈꾸지만 부동산은 처음인 당신에게
정선미 지음 / 빅마우스 / 2025년 10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이 좋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다.
그래서 일단 교육을 듣기만 한다 몇백만원짜리 강의도 듣지만 그것이 바로 수익으로 이뤄질까?
저자 역시도 그런것보다는 오히려 부딪혀보라고 한다.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고
부동산 임장 역시도 여행가는것처럼 느끼라고 한다.
내가 아는 분들도 부동산 임장을 갈때 가족이랑 간다고 한다.
그전날에 가족이 놀수 있는 데를 검색을 하고 거기에 놀게 한다음
자신은 부동산 임장을 간다고 한다. 오히려 부동산 임장이 그 가족들의 놀이인셈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경상도 때로는 전라도까지 이리저리 가는 것이 오히려 즐겁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어떻게 보면 내가 제일 와 닿는말인데 감당할수 있을 만큼한 하라는 것이다
특히나 불장이던 몇년전에 나 역시도 대담하게 팔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것저것 다 투자를 시작할려고 했다. 물론 모든 것이 다 안되어서 망정이지
그중 하나라도 되었다면 지금 나는 아주 많은 대출때문에 대출이자만 엄청 나가고 있을것이다
이렇듯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대출을 실행한다면 오히려 그것은 돈을 버는게 아닌
돈을 누구보다 빠르게 잃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부동산을 처음 할때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이론보다는 처음 부동산을 할때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돌아다녀야 하는지
그리고 기초적인 부동산 지식을 통해 우리가 부동산을 시작할수 있게 만드는 책인것이다.
많은 이들이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동산이 처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부동산을 하기 위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고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부동산에 투자 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