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이 같을 때는 표준편차가 낮은 펀드가 좋은 것이므로, 주식형 펀드는위험등급이 3등급인 펀드가 좋은 것입니다. 혼합형 펀드나 해외 채권형펀드는 투자위험 등급이 5등급, 국내 채권형 펀드는 6등급이 좋은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살펴본 내용을 종합하면, 직접 매매를 선호하고, 타이밍을 잘잡아 매매 주문을 할 수 있고, 주가지수만큼의 수익률에 만족하는사람이면, 비용이 저렴한 ETF를 사면 됩니다. 반면 직접 매매보다 신경을덜 쓰고 싶고 주가지수만큼의 수익률에 만족한다면, 인덱스펀드에가입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신경을 덜 쓰면서 주가지수보다 높은수익률을 원한다면, 상대적으로 주가지수보다 수익률이 높은액티브펀드를 찾아 가입하면 됩니다.
연보수는 ETF가 가장 저렴하고, 인덱스펀드가 그다음, 그리고 액티브펀드순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형 펀드를 기준으로 보면 ETF는 연보수가0.5% 내외이고, 인덱스펀드는 1% 내외, 액티브펀드는 1.5~2%정도입니다.
그런데 액티브펀드는 평균적으로 인덱스펀드보다 수익률이 높지않습니다. 주식 전문가라고 해도 예측한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퇴직연금도 펀드에 투자하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주식형펀드에는 전체 금액의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고, 나머지 30%는 채권형펀드나 원리금 보장형 상품에 해야 합니다. 이 70%라도 글로벌 1등기업에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에 투자할 것을 권합니다.
젊을수록 주식 비중을 크게 해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나이가 들수록 채권비중을 늘려 안정적으로 투자합니다
만약 A씨도 일 때 팔지 않고 기다렸다 C‘일 때 팔았다면 수익이 났을것입니다. 그래서 적립식으로 투자할 때는 시작할 때가 아니라 끝낼 때가중요한 것입니다. A, B, C, D 어디에서 시작했든 C‘에서 끝냈다면 수익이더 많이 났을 것입니다.
장기자금은 고위험/고수익형 상품, 중기자금은 중위험/중수익형 상품, 단기자금은 저위험/저수익형 상품으로 분산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원칙은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 단기자금인지, 중기자금인지, 장기자금인지에 따라 분산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박스권에서 오래 머무는 경우, 박스권 하단에서는 채권을 팔고주식을 사고, 박스권 상단에서는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면 수익이 잘납니다.
1. 물가상승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내기 위해 주식에 투자한다. 2. 주식 중에서도 이익을 가장 많이 내는 글로벌 1등기업 주식에투자한다. 3. 글로벌 1등기업들이 많이 포함돼 있는 펀드로 간접투자를 한다. 4. 펀드 평가 사이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펀드에 투자한다. 5. 매달 자동이체를 걸어 적립식으로 투자한다. 6. 주가지수 변동을 신경쓰지 않고 장기투자를 한다. 7. 주가지수가 떨어질 때는 추가매수를 한다. 8. 돈을 찾아 써야 하는 시기가 되기 10년 전부터 연말마다 확인해수익률이 과거 연평균 수익률보다 높게 난 해에는 일부를 매도해 채권형펀드로 변경한다. 9. 은퇴 후에는 글로벌 1등기업 주식형 펀드와 글로벌 채권형 펀드로자산재배분해가면서 투자한다. 10. 세금과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금융상품을 최대한 활용한다.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 이름으로 글로벌 1등기업 주식에 투자하는연금저축펀드 계좌를 만들고 자동이체를 걸어 한 달에 17만 원씩 부어주면서 10년에 2,040만 원을 증여하는 것으로 유기정 기금 증여신고를하면, 부어줄 원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해서 증여금액으로 평가하기 때문에2,000만원 미만이 돼서 증여세를 안 내도 됩니다. 증여 신고를 미리 하지않으면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불어난 수익금까지 증여금액으로 평가돼서증여세를 많이 내야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1등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에 투자하려면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드에가입해야 합니다. 연금저축신탁이나 연금저축보험은 주식에 투자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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