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임에서 제안하는 여러 가지 활동은 삶에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중 하나가 ‘주간 핵심 미션과 독서 목록‘을 정하는 것이었다. 매주 월요일, 자발적으로 매주 자신의 한 주 핵심 미션과독서 목록을 공유한다. 처음에는 이것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미칠까 싶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확연한 변화를 느낀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독서가 읽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아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꾸준히 읽어왔지만, 독서를 통해 내 삶이 크게 변화하지는 않았다. 이전에 실패했던 새벽 기상 루틴도 독서가 주 활동이었지만 삶의 변화는 느끼지 못했다. 그 이유는 독서라는 인풋만있을 뿐, 내 생각을 꺼내는 아웃풋이 없었기 때문이다.

1:2:7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10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중 1명은 반드시 나를 싫어하고, 2명은 나를 아무 이유 없이 좋아하고, 나머지 7명은 나에게 아무 관심이 없다‘ 라는 인간관계의 법칙이다. 어딜 가든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지금‘의 순간이다. 과거도, 미래도 아니다. 많은 현인이 공통으로 했던 말이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며 현재를 낭비하지 말자.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허비하지도 말자. 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도 결국 현재의 나이다. 자연적으로 흘러가는 물리적 시간인 ‘크로노스의 시간‘을특별한 의미가 부여된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만들자. 새벽 2시간으로 시작된 ‘카이로스의 시간‘은 나머지 일상에서도 점차 확장되어간다. 내 힘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의 기회는 지금, 이순간 여기뿐이다. 내일 죽음을 맞이할 사람처럼 소중하고 뜨겁게 현재를 살아가자.

저의 ‘미라클 모닝은 돈과 지위, 권력을 불러오는 성공의 길이 아닙니다. 내 존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나만이 가진 고유하고 특별한 힘에 대한 믿음을 키워 자신만의 존엄한 삶을 누리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삶에서 주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것이더 중요합니다. 감사일기, 긍정확언, 비전 시각화, 명상, 관찰, 자기공감, 독서, 글쓰기, 긍정 정서와 삶에 대한 통찰력을 높이는새벽 활동의 힘으로 매 순간 의미 있게 살고, 그런 하루하루가모여서 여물어가는 인생을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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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정치다. 돈이 지배하는 금융 시스템에서 돈의 원천은필연적으로 거대한 정치적 권력을 갖는다. 안타깝게도 은행은 나쁜 관행을억제하고 올바른 행동을 강화하려는 규제에 필사적으로 맞설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경제는 쉽지만 정치는 어렵다. 동시에 이는 미국 건국무렵에 제기되었던 우려, 즉 거대한 금융 분문이 과도한 정치적 영향력을휘두르는 데 대한 우려를 잘 보여 준다.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경제 개혁을이룩하고자 한다면 먼저 정치를 개혁해야 한다는,


애플이 수익을 아일랜드에 남겨 두는 방식으로 세금을 회피한 것과 같은사례에서 우리는 기업의 양심을 찾아볼 수 없다. 애플의 성장이 미국정부가 개발하고 재정을 지원한 기술을 근간으로 삼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척하면서 은행과마찬가지로 받기만 하고 주려고 하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기업의사회적 책임의 첫 번째는 세금을 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히 다른 경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삼으면서도상업적으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거대한 공통분모가 분명히 있다는 인식을바탕으로, 평화로운 공존에 기반을 둔 새로운 형태의 세계화를 모색해야한다. 이를 위해 최소한의 규칙이 필요하다. 이는 법치주의의 기반으로서기본적인 교통 법규와도 같은 것이다.


노동에 대해서 보다 일반적으로 말할 수 있다. 미국이 노동 집약적 제품을수입하면 무역 자유화(관세를 비롯한 다양한 무역 장벽을 낮춤으로써 미국시장을 외국에 개방하는)는 미국 내 노동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를떨어뜨리고, 또한 균형 상태에서 (실질) 임금도 떨어뜨린다. 그리고 다시한번, 임금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고용이 감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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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 또는 사건이 이런 관점에 닿으면 사람의 뇌는 더 이상그에 대해 자세히 탐색하지 않으며 곧장 이미 형성된 관점을 통해결론을 내리고 일부분으로 전체를 판단해 버린다. 이러한 주관적인억측은 판단과 결정에 영향을 미쳐 우리가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분명하고 완전한 인식을 하지 못하게 한다.

당신이 권위 있는 인물이 아니라면, 혹은 당신이 표현하고자 하는관점이 어느 권위 있는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화자를 숨겨서 그 문구의 출처를 불분명하게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진리인 것처럼 대하며 의심도, 반항도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다음 문장들을 살펴보자.

자녀를 격려할 때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네가 노력만 한다면 넌 더욱더 발전할 수 있어."
어떤 노력일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무한한 여백을 남겨두자. 그러면 아이는 공부 뿐만이 아닌 모든 방면에서 노력을 하게될 것이다. 이처럼 제한을 두지 않는 동사는 우리에게 틀이 없는 무한한 세계를 제공한다. 우리는 그 속에서 우리가 원했던 일들을 펼칠 수도, 원대한 꿈을 꿀 수도 있다.

객관식 질문은 한 가지 가설을 숨겨 놓는다. 몇 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이중 혹은 다중 제약이다. 선택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대방이 어떤 선택을 하든 우리가 세워놓은 틀 안에 있게 된다.

양을 영어로 하면 ‘Sheep 인데, 이는 ‘Sleep‘ 과 발음이 비슷해서
‘Sheep‘을 셀 때 잠재의식은 이를 ‘Sleep‘ 이라고 듣게 되고, 이러한암시 속에서 빠르게 수면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잠자기와 비슷한 잠자리‘를 셈으로써 양 세기와 비슷한 효과를 낼 수있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부모의 부정적인 언어, 날카로운 공격, 대안 없는 비판은 아이의 내면에 오랫동안 남아맴돈다. 그리고 아이가 받아들인 그 부정적인 언어들은 내면에 강력한 ‘반反자아‘ 의식을 만들어낸다. 아마도 이런 의식은 평생 아이를괴롭힐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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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그의 보편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정치적이고 왕조적인 모든 요소들은 예수의전기에서 엄격하게 삭제되었다. 그런 까닭에 예를 들어, 열심당원(기원전 1세기에활약한 유대교의 정치적, 종교적 과격파 - 옮긴이)이나 에세네파와의 관계 역시 전적으로 삭제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관계들은 아무튼 몹시 난처한 문제였을 것이다.
신적인 존재가 얽히고설킨 정치적이미 왕조적인 음모에, 그것도 궁극적으로 실패로 끝난 음모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았을 테니 말이다.
결국 예수에 대한 기록은 복음서에 담겨 있는 내용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되었다. 복음서에는 1세기에 로마의 지배를 받던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난 엄격히신화적인 이야기와 모든 신화에서처럼 주로 영원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만이 담겨 있을 뿐이었다.

나그함마디 문서>에만 근거하여 판단한다면 예수의 직계 혈통이 존재하리라는 가능성은 상당히 그럴듯해 보인다. 소위 ‘영지주의 복음서‘ 라고 하는 책들 중에는 신약 성서의 책들만큼이나 크게 가치가 있는 것들이 있다. 따라서 그 복음서들이 명백하게는 암시적으로든 증거를 제시한 것들은 아무리 논쟁의 여지가있을지라도 깊이 생각하는 일 없이 간단히 처리해 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를테면 십자가에 대신 달린 사람이나 베드로와 막달라 마리아 사이의 계속적인 반목,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의 결혼, 사람의 아들 의 출생 등이 그것이다. 우리는 신학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예수 시대의 역사는 오늘날의 역사보다 더 복잡하고 다면적이었으며 실제적인 경향을 지니고 있었다.

이 결론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의 생애와 그를 근거로 삼고 있는 종교의 내력으로 관심을 돌리지 않을 수 없게 했다. 그리고 이때도 여전히 기독교에 도전할 작정은 아니었다. 단지 우리가 다다른 결론이 지지할 만한 것인지 어떤지를 확인해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리고 성서 자료를 철저하게 고찰하면서 그것이 지지할 만한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사실, 우리의 결론은 지지할 만했을 뿐만 아니라 대단히 그럴듯한 것이기도 했다.

조사를 시작하기 전, 우리는 기독교 옹호론자도 기독교 배격자도 아닌 불가지론자不可知論者였다. 비교比較 종교학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는 데다 연구까지 한덕에, 우리는 세계의 주요 종교에 내재된 정당성의 핵심에는 대체로 공감을 느끼면서도, 그 상부 구조를 이루고 있는 교의, 신학 체계, 장구裝具에 대해서는 냉정한 입장을 취할 수 있었다. 그리고 거의 모든 교의를 존중해 주면서, 어느 특정교의만 유일한 진리로 용인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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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엄마의 미라클 모닝은 달라야 한다. 남들이 하는 새벽 기상이아닌, 진정 자신을 돌보기 위한 새벽을 만나자. 저자가 알려주는 ‘엄마 맞춤형 새벽 루틴을 따라하다 보면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나를 돌볼 여유가 없다‘고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우희경,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의 저자

 새벽을 깨워 2시간의 루틴을 만들었다. 감사일기, 긍정확언, 비전 시각화, 명상, 초감정, 독서, 글쓰기 등 적용 가능한 사례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저자는 새벽 기상을 통해 자신의 변화뿐만 아니라, 가족의 변화까지 이끌어냈다. 세상에 고민 없는 부부, 문제없는 가정은존재하지 않는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고픈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새벽 2시간을 잡자. - 강규형,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 및 독서혁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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