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제3의 시나리오 2 - 오퍼레이션 페닌술라 제3의 시나리오 2
김진명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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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오디오북에서 발견하고 들어준 책이다. 김진명 작가의 소설은 살짝 용두사미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윌라에서 그의 또 다른 소설인 [직지]도 생각보다 높은 완성도에 즐겁게 들어줬다. [제 3의 시나리오]는 2004년도에 출간한 작품으로 15년만에 재발간됐다. 예전에 읽었던가 가물가물했는데 들어보니 안 읽은 책이었다.

동북아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요즘 미국에 대한 재인식과 함께 자강의식을 높이는 스토리텔링이다. 광화문에 나와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드는 한심한 인간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 아마 우리 미국이 절대 그럴리 없다며 작가를 규탄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미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이기적인 강대국일 따름이다.

소설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소설가 이정서는 뉴욕으로 떠나면서 청와대 안보보좌실에 전화 한 통을 건다. 그가 남긴 부재중 전화를 뒤로 하고 이정서는 베이징에서 피살된 채 발견된다. 뉴욕으로 떠났던 평범한 소설가가 왜 베이징에서 살해된 것일까? 베이징 공안과 수사를 벌이던 한국의 검사 장민하는 그의 피살에 얽힌 배후를 찾고다 동분서주하면서 엄청난 정치적 음모와 맞닥뜨리는데.....˝

소설의 주요 인물중 하나인 검사 장민하는 정의로운 인물로 그려지는데 과연 한국에 그런 검사가 있을런지 궁금하다. 아무튼 나방을 통해 미국 대통령의 사저를 도청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등 강대국 간에 얽힌 이해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김정일, 노무현 대통령은 모두 고인이 됐지만 당시와 현재의 상황은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한반도 운전자론을 통해 자강능력을 배양하는길이 유일한 답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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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제3의 시나리오 1 - 의문의 피살자 제3의 시나리오 1
김진명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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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오디오북에서 발견하고 들어준 책이다. 김진명 작가의 소설은 살짝 용두사미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윌라에서 그의 또 다른 소설인 [직지]도 생각보다 높은 완성도에 즐겁게 들어줬다. [제 3의 시나리오]는 2004년도에 출간한 작품으로 15년만에 재발간됐다. 예전에 읽었던가 가물가물했는데 들어보니 안 읽은 책이었다.

동북아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요즘 미국에 대한 재인식과 함께 자강의식을 높이는 스토리텔링이다. 광화문에 나와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드는 한심한 인간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 아마 우리 미국이 절대 그럴리 없다며 작가를 규탄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미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이기적인 강대국일 따름이다.

소설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소설가 이정서는 뉴욕으로 떠나면서 청와대 안보보좌실에 전화 한 통을 건다. 그가 남긴 부재중 전화를 뒤로 하고 이정서는 베이징에서 피살된 채 발견된다. 뉴욕으로 떠났던 평범한 소설가가 왜 베이징에서 살해된 것일까? 베이징 공안과 수사를 벌이던 한국의 검사 장민하는 그의 피살에 얽힌 배후를 찾고다 동분서주하면서 엄청난 정치적 음모와 맞닥뜨리는데.....˝

소설의 주요 인물중 하나인 검사 장민하는 정의로운 인물로 그려지는데 과연 한국에 그런 검사가 있을런지 궁금하다. 아무튼 나방을 통해 미국 대통령의 사저를 도청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등 강대국 간에 얽힌 이해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김정일, 노무현 대통령은 모두 고인이 됐지만 당시와 현재의 상황은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한반도 운전자론을 통해 자강능력을 배양하는길이 유일한 답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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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
김중혁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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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 작가의 신작에세이다. 한때 즐겨들었던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에 자주 출연했던 작가로 친숙한분이다. 방송을 들으며 이 분의 소설도 여러 권 읽어봤는데, [나는 농담이다], [1F/B1 일층, 지하 일층]등의 소설과 공저로 지은 [대책 없이 해피엔딩], [놀이터는 24시],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이 생각난다. 살짝 시크하며 유니크한 이야기가 김중혁 작가의 글을 읽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알게 된건데 도서 소개 프로그램인 ‘북유럽‘과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을 통해 대중적으로 인지도를 더 넓힌것 같다. 김중혁 작가는 글도 글이지만 은근히 말도 재치있게 잘한다. 북유럽이라는 방송이 궁금해지는데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 스타일보다는 하루 하루를 좀더 재미있고 유의하게 살알갈 수 있는 다양한 툴이 기록됐다. ‘내가 잃어버린 물건들이 살고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자‘, ‘오늘 하루의 기분 그래프를 그려 보자‘,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말을 떠올린 다음, 하루 종일 사용하지 말아 보자‘, ‘두 사람의 대화를 상상해서 적어 보자‘, ‘예스 데이와 노 데이를 만들어 보자‘등 총 100여가지의 방법이 제시된다.

시간이 지나고 보면 빠르게 흐르는것 같지만 사실 매우 지겨울때가 있다. 시계를 쳐다봐도 시침이 그 자리에 머물러있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이 책을 통해 하루하루를 신나고 즐겁게 그리고 제목처럼 잘 살아보고 싶다면 유쾌하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아울러 별책부록인 기입장을 통해 하루 하루를 정리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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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통장 - 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4개의 통장 1
고경호 지음 / 다산북스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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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여년전에 주변 지인에게 선물을 받고 읽었던 책이다. 당시 상당히 바빴던 시설이었던지라 책을 읽기 힘들었는데 그 와중에 이상하게 끌려서 바로 읽었던 기억이 뚜렷하게 남아있다. 아울러 연금보험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이 들었던 몇 개의 연금만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저자의 의견에 동감해 우체국 연금보험을 종신연금으로 가입하고 현재도 유지중인데 은퇴가 다가올수록 커다란 힘이 되는 느낌이다. 아울러 통장의 시스템을 통한 재무관리에도 어느 정도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재정립하고자하는 일환으로 책장에 꽂혀있던 책을 다시 꺼내들었다.

독자의 리뷰가 상당히 많은걸로 봐서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저자를 직접 알고 있지는 않지만 프로필에 과거 근무했던 직장에 근무하신분이라서 왠지 무척 반가웠던 기억도 가지고 있다. 근황이 살짝 궁금해 찾아보니 현재 재테크에 관한 일도 계속 하시는것 같고 아울러 신간도 펴내신것 같다. 아무튼 책에서 말했던 생각을 꾸준히 실천했다면 큰 부를 이뤄내셨을것 같다.

 이 책의 메인테마는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명확히 구분하고,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기술에 대해서 말한다. 책에서 말하는 4개의 통장은 급여 수령 및 고정 지출 관리용인 급여 통장, 변동 지출 관리용인 소비 통장, 예비 자금 관리용인 예비 통장, 투자 관리를 위한 투자 통장이다.

사실 통장을 4개로 만들어 관리한다는건 처음에 상당히 귀찮기도 하고 복잡할수도 있다. 하지만 몇 달 사용하다보면 금세 적응이 되고 자연스럽게 돈의 흐름을 관리할 수 있다. 증권회사의 CMA 통장 입출금이 편해짐에 따라 현재 4개까지는 아니고 세 개 정도로 운용하고 있다.

저자는 보험회사에 근무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재무상당을 해주고 그러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돈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저축을 말하며 어떻게 종잣돈을 모아갈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다,

책이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기본방향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것 같다. 아울러 현재 재테크시장에서 벌어지는 현상들과 비교하면서 읽는것도 체계적인 방법을 수립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다. 아무튼 투자에 관한 사항은 남이 하는 말에 끌리기 보다 본인이 직접해야된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다시 한 번 끈을 죄여매고 은퇴 후의 삶에 대한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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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멘토 GOOD MENTOR - 당신이 성공하기로 결정한 순간
데이비드 코트렐 지음, 박은지 옮김 / 필름(Feelm)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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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데이비스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어떻게 하면 슬럼프를 극복하고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이 담긴 자기계발서다. 주인공은 평범한 인물로 어느 정도 자신의 일을 해나갔지만 벽에 부딪치며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 날 그는 팟캐스트를 듣다가 자신의 멘토로 빈스라는 성공한 사업가에게 코치를 받기로 결심한다. 잭 데이비스는 이후 빈스와 그의 동료인 알렉스를 통해 상황을 점차 개선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코트렐은 미국 최대의 자기계발사인 코너스톤 연구소의 CEO이자 파산 직전의 11개의 기업을 성공적으로 회생시킨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그는 수 백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성공비결을 듣고 이를 9가지 전략으로 이 책에 담아냈다.

책에서 밝히고 있는 9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과감하게 돌파하라 - 모든 일을 통제할 순 없지만 다음으로 할 행동은 통제할 수 있다.
2.방황은 그만 - 인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 또한 지나간다
3.변화를 받아들여라 - 유일하게 변치 않는 것은 변화다
4.사소한 일을 잘하자 - 작은 일부터 꾸준하게 잘해야만 진짜 중요한 일을 이룰 수 있다.
5.안개를 걷어라 - 상상력을 발휘해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처하려는 건 그만둬라
6.진실을 경배하자 - 진실이 달라지길 바란 나머지 현실을 외면하는 사람도 있다
7.이유를 물어라 - 중요성을 묻지 않고 같은ㅇ 일을 반복하면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8.행운을 찾아라 - 적극적으로 행운이 잇는 방향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
9.‘언젠가섬‘에서 탈출하기 - 못이 튀어나온 걸 봤으면 절대 그냥 두지 마라

성공한 사람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했을까? 언제나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게 일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힘든 순간을 어떻게 참고 견딜까? 인생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안정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좋은 멘토를 찾아 그들에게 조언을 듣고 이를 실행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이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도 당신은 제대로 된 영웅을 만나야 합니다라는 조언을 했고 아울러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모두 멘토가 있었다. 현재 상황을 타개하기 어렵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멘토 빈스와 알렉스의 조언을 참고해 성공방정식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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