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의 행동이 정말 부모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을위한 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자신의 행동이 부모를 위한 일이라고 판단되면, 그 일을 하되 공경심을 잃지 말아야 효라고 할 수 있다. 부모와 함께 있을 때는 항상 색난‘이란 말을 떠올리자. 상냥한 표정으로 부모를 대하는 것이 효의출발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공자가 제자 중에서 안회를 유독 아꼈던 이유는 안회가 자각과책임감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안회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곧장 질문하거나 함부로 말하지 않았다. 안회는 모든문제를 신중하게 생각한 뒤에 말을 내뱉었다. 이것이 바로 "어김이 없는 게 어리석지 않다" 라는 구절에 담겨 있는 깊은 의미이다.
공자는 스승이 되는 일은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옛것을 익혀서새것을 알 수만 있다면 자격증이 없어도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있다. 일상생활의 사소한 것을 일깨워주는 사람도 스승인 것이다.옛것을 익혀 새것을 알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나도 누군가의 참된스승이 될 수 있다.
사회는 관용의 미덕을 갖추어야 한다. 관직을 맡지 않고 숲을친구로 삼아 살아가는 장자莊子 같은 사람도 있다. 자연의 순리에맡긴 채 소탈하게 사는 노자 같은 사람도 있다. 공익을 위해 힘쓰는 묵자 같은 사람도 있다. 그리고 "털 하나 뽑아 천하가 이롭게된다고 해도 하지 않는拔一毛利天下,不爲也" 양주 같은 사람도 있다. 사람의 성향이 다양하다는 점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다양성이많은 사회일수록 부작용과 해로움이 줄어든다.
"필록테테스처럼 고통에 익숙해지면서 내가 고통에서 한 발짝 물러난 거야. 죽음이나 고통을 사실적으로 깊게 느끼면서 또 그만큼객관화된 거지. 밤에 아파하며 눈물 흘리는 나와, 그런 나를 쳐다보는 나의 거리가 멀어졌어. 첫 라스트 인터뷰 때는 그게 일치했을 때였지. 육체의 언어와 영혼의 언어가 하나가 되었던 순간이랄까. 지금은 또 살짝 냉소주의자가 되었다.."
따라서 새로운 기본설정 기억은 우리가 아는 실제 사실을 기본으로 그 문제와 관련해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생각과 느낌이 더해진 것이다. 가령 나는 ‘위산역류 증세가 있어서, 암에 걸려 죽게 될 거야‘라고 해석하는 대신에 위산역류 증세가 있어. 하지만 그것이 남은평생에 뭔가 부싱 식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의미는 결코 아니야. 나는아주 훌륭한 삶을 살 수 있어. 위산역류 증세가 사라질 수도 있어. 나는그와 관련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어‘ 라고 해석할 것이다. 이런 생각은 진실이기도 하다.
지미 네터빌이 냅킨에 그림을 그리며 설명했던 이야기를 기억하자.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지탄했다.가 수년이 지난 뒤에 그것을 받아들이고 주류로 삼은 사례가 지금껏무수히 많았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효과가 있고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 방법을 시도해보자!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이게 전부다.
인간은반드시 행복하도록설계되어 있다.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에겐 부정적 생리작용을 촉발하는 메커니즘이 없다. 뇌의 선조체가 긍정적 기분을 강화하고 시상하부가 위기상황에서화학물질을 방출하듯, 모든 인간 메커니즘의 목적은 긍정적 상태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 걸까?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문제는 오작동이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고통 상태‘로 남은 기억이 모든 신체적, 정신적 질병을 야기하는 것이다.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 당신이결심만 한다면 이 책은 기꺼이 당신의 삶에 기적을선사할 것이다.
생전에 이미 밀림의 성자, 위대한 인류애자, 덕망 높은 학자, 바하 음악의 최고 권위자 등 갖가지 칭송을 한몸에 받았던 슈바이쩌(AlbertSchweitzer, 1875 ~ 1965)는 일찍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에게는 천재적인 재능 따위는 없었다. 만약 있다면 음악의 재능뿐이었다."
에너지 의학은 모든 것이 에너지에서 만들어진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우리가 감지하고 측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의 바탕에는 특정한 에너지 주파수를 만드는 본질적인 에너지 패턴이 있다. 그 안에는 육체뿐아니라 생각, 느낌, 경험도 포함된다. 간단히 말해서 에너지 의학이란인간의 모든 문제(감정, 지성, 육체, 영혼, 혹은 이 모든 것의 문제)의 근원에있는 에너지를 조절하고 바꿔서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