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정부가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에서 기독교의 근본 원칙을 해석
......교단에서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성직자들을 찾아내어 그들 뒤에 숨어 끔찍한 신성모독 행위를 ......
만행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미혼 여성과 부녀자들에 대해서도 비밀스럽고 ...
..... 그들은 전쟁 후에 겪을 전무후무한 인명 손실을 막기 위해 후안무치한 인구 증가 정책을 짜내야만 했습니다. 이미 관구 지휘관인 기슬러는 대규모 대학생 집회에서여대생들에게 거침없이 이렇게 외쳤습니다.
여러분은 대학교에서 죽치고 앉아 있기보다는 총통 각하에게 한 아이라도 더 선사해 드리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