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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다츠지 - 조선을 위해 일생을 바친
오오이시 스스무 외 지음, 임희경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는 일제 강점기를 보냈다. 36년이라는 긴 세월이라 조선사람들도 민족자존을 잊고 점점 일본화 되어 가고 있을 때였다. 강점기 초반에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던 조선사람들도 일본의 무력과 칼앞에 완전 쓰러져 버릴 때였다. 그만큼 탄압이 절정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당시를 살지 않았어도 일본에 대한 반감은 당연 우리네 뿌리에 깊숙히 남아있다.
그당시 조선인을 위해서 변호를 해준 후세 다츠지는 대단하다고라고 밖에 이야기할 수 없다. 같은 조선인들도 피하는 사건들을 일본 본토에서 우리나라 청년들을 위해서 변론을 하였으니 말이다. 더군다나 관동대지진 때에는 조선인들의 옆에 있기만 해도 함께 죽음을 당했다라고 하는데 그 들을 위해서 우물에 독푼사람은 조선인들이 아니라고 변론을 해 주었으니 대단한 인물이다.
후세 다츠지는 인력거에 본인의 가문을 넣어서 타는 자가 인력거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잘 나가는 사람이었다. 어쩌면 조선인을 위한 변론을 하지 않았다면 일본의 정계에서도 무시 하지 못할 사람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어느날 가지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 변호를 하게 된다. 무료 변호상담은 물론이고 직접 찾아가서 사건을 밝혀낸다. 그래서 무고한 사람들을 많이도 살려 내었다. 덕분에 조선인 청년들도 도움을 받았다. 조선인들이 당당하게 독립을 요구하는 것을 보고 오히려 격려할 정도였다.
후세 다츠지는 일본판 쉰들러이다. 일본 강점기에서 조선인을 위한 유일한 변호사였으니 말이다. 그래서 일본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건국훈장 애족장 을 수상했다.
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군대를 위해서 정신대란 이름으로 위안부를 보내기도 하였다. 그들을 위해서 아직까지 해결하지 않고 속이려고만 있는 있는 일본. 더군다나 본인들의 잘못된 것은 덮어두고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기까지 한다. 그런 간악한 일본인들 속에 가장 안좋은 시기에 조선인을 변호해준 후세 다츠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일제 강점기를 보냈다. 36년이라는 긴 세월이라 조선사람들도 민족자존을 잊고 점점 일본화 되어 가고 있을 때였다. 강점기 초반에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던 조선사람들도 일본의 무력과 칼앞에 완전 쓰러져 버릴 때였다. 그만큼 탄압이 절정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당시를 살지 않았어도 일본에 대한 반감은 당연 우리네 뿌리에 깊숙히 남아있다.
그당시 조선인을 위해서 변호를 해준 후세 다츠지는 대단하다고라고 밖에 이야기할 수 없다. 같은 조선인들도 피하는 사건들을 일본 본토에서 우리나라 청년들을 위해서 변론을 하였으니 말이다. 더군다나 관동대지진 때에는 조선인들의 옆에 있기만 해도 함께 죽음을 당했다라고 하는데 그 들을 위해서 우물에 독푼사람은 조선인들이 아니라고 변론을 해 주었으니 대단한 인물이다.
후세 다츠지는 인력거에 본인의 가문을 넣어서 타는 자가 인력거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잘 나가는 사람이었다. 어쩌면 조선인을 위한 변론을 하지 않았다면 일본의 정계에서도 무시 하지 못할 사람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어느날 가지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 변호를 하게 된다. 무료 변호상담은 물론이고 직접 찾아가서 사건을 밝혀낸다. 그래서 무고한 사람들을 많이도 살려 내었다. 덕분에 조선인 청년들도 도움을 받았다. 조선인들이 당당하게 독립을 요구하는 것을 보고 오히려 격려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