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모든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생각을 꿰뚫어 보신다. 네가 그분을찾으면 그분께서 너를 만나주시고, 네가 그분을 버리면 너를 영영 저버리실 것이다.

그러고 나서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힘과 용기를 내어 일을 해 나가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 하느님이신 나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당신의 손에 힘과 권능이있으니, 바로 당신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위대함과 능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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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흑사병을 내리시니, 이스라엘에서 칠만 명이 쓰러졌다. 하느님께서는 예루살렘을 파멸시키시려고 천사를 보내셨다. 그러나 천사가 그곳을 파멸시키려고 할 때, 주님께서보시고 재앙을 내리신 것을 후회하시며 파멸의 천사에게 이르셨다. "이제 됐다.
손을 거두어라." 그때에 주님의 천사는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서 있었다.

다만 주님께서너에게 분별력과 슬기를 주시어, 그분께서 너에게 이스라엘을 다스리라고명령하실 때, 네가 주 너의 하느님의율법을 지키기를 바란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두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정과 법규를 명심하여 지키면 성공할것이다. 힘과 용기를 내어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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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내가 일찍이너보다 앞서 있던 자에게서 내 자애를거둔 것과는 달리, 그에게서는 내 자애를 거두지 않겠다. 내 집안과 내 나라안에서 그를 영원히 세우리니. 그의 왕좌는 영원히 튼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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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하느님께 "필리스티아인들을 치러올라가도 되겠습니까? 그들을 제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하고 여쭈어 보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 그래서 다윗은 바알 프라침으로 올라가 그곳에서 그들을 쳐부순 다음, 이렇게 말하였다.
"큰물로 무너뜨리듯, 하느님께서는 내 손으로 원수를 무너뜨리셨다. 그리하여 그곳의 이름을 바알 프라침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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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성경 쓰기 : 열왕기 하권 - 구약 11 은총 성경 쓰기
생활성서사 편집부 지음 / 생활성서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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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왕들이 죄를 짓고 벌을 받았다. 유다의 요시다는 우상들을 부수고 옳은 길로 바로잡고자 했으나 바빌론 유수를 막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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