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비교는 불공정한 게임이다. 상대방이 잘하는 것과 나의 잘하지 못하는 것의 싸움이지 않은가? 그러니 정당하게 비교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잘하는 것과 내가 잘하는 것을비교해야 한다. 그런데, 그러면 비교가 될까? 비교대상이 같지 않으니 무엇이 우위에 있는지 알 수 없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좋다고 잘한다고 결론 내리게 된다. 애당초 인생에서 비교라는 개념은 무의미하다. 하지만 그런데도 비교하고싶고 우위에 서고 싶다면 남들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차라리비교당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보자. 저들이 누리는 것들을 좇을 것이 아니라 나만의 강점과 특색을 좇으면 비교하지않고 비교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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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은 우리의 권리다.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 내 상황이여의치 않을 때 일을 맡아서 어정쩡하게 도와주는 것보다 거절을 하는 편이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더 이롭다. 이런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는 데 약간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 좋다고말하는 이유는 거절을 함으로써 오는 미안함과 거절로 인해받을 상대방의 상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거절로 인해관계를 악화시키거나 이미지를 실추시킬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거절을 할 때는 상대방이 오해를 하지 않는표현으로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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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대방의 감정을 마치 내 감정인 양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다. 공감능력이다. 상대가 슬플 때 웃지 않고 함께 슬퍼하는 것, 상대가 힘들 때 표정이 굳어지며 같이 힘들어하는것. 모두 공감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 능력은 가상세계든,
과거든, 꾸며낸 이야기든 구별하지 않고 발휘된다. 그래서 슬픈 영화를 보거나 비극적인 뉴스 기사를 보고 나면 함께 슬퍼하고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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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기보다는 즐거움을 주는 일을 선택해 노력을 집중해야 성공적인 삶의 변화를 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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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해야 할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진솔하게 들여다보고 행복하지 않다면 인생을 바꿀 결심을 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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