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2

칭찬(‘장점‘ 일깨워주기)

아이의 장점을 세 가지 찾아서 전달하기 - P50

1. 칭찬이란 아이의 장점을 전달해 일깨워주는 것 - P50

2. 하루 세 개 이상 칭찬하기 - P55

포인트 3

관찰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때 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마음을 담아 말 걸기 - P60

1. 하루의 마무리로 칭찬 노트를 정리한다 - P60

2. 약 복용은 부모를 대기 상태로 만든다 - P64

3. 고등학교에서의 등교거부와 과거의 등교기피
~ 이 경우 1년 동안은 꼬박꼬박 학교에 가서 공부는 물론 동아리 활동과 학생회 활동까지 참여하며 학교생활을 활발하게 즐기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런데 2학년에 올라가기 전후로 하여 속도를 잃고 급격하게 추락하는 경우도 빈번하게발생합니다. - P66

면담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거에 등교거부나 등교기피를 경험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 P66

칭찬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지나면 아이가 갑자기 어린아이처럼 굴거나 부모가 아이에게 시험을 당하는 것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 P102

지금까지 자신이 인정을 받아왔다거나 사랑받고 있다는느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정말로 부모에게 인정받고 있는지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 P103

아이들의 상태가 한 발 한 발 계단을 올라가듯이 회복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마음속 컵에 물이 채워져서 활동 스위치가 켜질 때까지는 대부분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이는모든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부분입니다.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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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거부 아이는 다른 아이와 비교했을 때, 좋게 말하자면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 것이고, 직설적으로 말하자면어려움과 맞서 싸울 힘이 부족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홀로서기는 불가능합니다. 만약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학교에 갈 수 있게 된다면 앞으로 닥쳐올곤경에맞설 수 있습니다. 등교거부를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이를기회 삼아 홀로 설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P24

1. 아이의 장점에 부모의 기쁜 마음을 더하면 자존감의 물이 된다 - P35

2. 아이의 장점에 ‘~하는 힘이 있다‘를 덧붙여 격려한다. - P40

3. 애정을 가지고 관찰한 후, 아이가 주인공인 말을 건넨다 -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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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현장에서 행해지는 문제 해결의 과정은 ‘내가 괜찮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단계, 치료 동맹 속에서 자아를 강화시키는 단계, 전이를 통해 내면에 억압된 감정을 알아차리는 단계, 유아적 생존법인 방어기제를 자각하는 단계 등으로 이어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 단계에서는 방어가 해체되면서 내면에 억압되어 있던 감정들이 언어로, 행동으로 표출됩니다. 그것을 ‘전이 행동화‘ 라고 합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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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치료를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아가 약하다는 점입니다. 초자아가 너무 무섭게 자아를 노려보고 있어 죄의식이나 불안감에 시달리거나, 원본능의 충동에 밀려 공격성이나 성적 욕망을 제대로 조절하지못합니다. 그런 이들에게 심리 치료가 가장 먼저 제공하는 것은 자아를강화시켜 주는 일입니다. - P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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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님, 문제의 원인이 내면에 있듯이 해결책 또한 우리의 내부에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봄 님이 기대하는 그 사랑을 스스로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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