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 선진국 - 연대와 공존,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제언
조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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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을 보내있는 있으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치지 마시고 어둡고 긴 시간의 토널을 걷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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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같은 첨단 기술에 대해 공포감이나 적대감을느끼는 테크노포비아 rechnophobia의 대표적인 사례가 로봇입니다. 그런데 관점을 바꿔 보면 로봇은 완전히 새로운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모라벡의 역설을 잊지 맙시다. 단연코 장담하건대 미래의 인간은 분명히 이렇게 말하게 될 겁니다. "우리가 로봇 없이 어떻게 살았지?" 인간에게 어려운 일은 정녕 로봇에게는 쉽고, 로봇에게 어려운 일이 인간에게는 말할 수 없이 쉽단사실을 잊지 맙시다. 로봇공학이 열 새로운 기회는 그 사실을이해하는 데서 시작될 겁니다.
- P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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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고파하고 항상 배워라 Stay hungry.Stay foolish.
이 말은 스티브 잡스가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 축사에서한 것으로 유명해졌지만, 사실은 《홀 어스 카탈로그의 마지막호에 등장했던 말이다. 스티브 잡스는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사회가 새롭게 재편되는 이때에 졸업생들이 이 사회의 일원이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결국 항상 무언가에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는 것, 그리고 배움에 대한 우직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연설하며 그가 사랑했던 잡지의 마지막 문장을인용했던 것이다.
-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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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비정규직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출발했다. 실제 정부는 공공 부문 비정규직 19만 9,000명의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고, 이 중 19만 2,000명이 전환을 완료했다. 그러나 앞에서보았듯이 민간 영역에서 정규직 전환은 쉽지 않았다. 정부가 기업에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유도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정부가 기업의 팔을 비틀어 정규직 전환을 이루는 것은그 자체로 법적 문제를 일으킨다. 국회가 민간 영역에서 ‘비정규직 완전 철폐‘를 입법화한다면 바로 위헌 결정이 날 것이다.
비정규직에게 정규직이 갖는 고용의 안정성을 주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노동에 대한 정당한 가치는 제공되어야 한다. 이것이바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다.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제33조제3항에 이 원칙을 명시했다.
국가는 동일한 가치의 노동에 대해서는 동일한 수준의 임금이 지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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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몽타주 (리커버)
박찬욱 지음 / 마음산책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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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넓이와 깊이에 감탄합니다.
그리고, 이 지식을 이미지로 구현할수 있다는 것에 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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