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만 먹으면 몇시간만에 읽겠지만, 전 재미있어서 천천히 하루에 한 파크씩 읽었어요. 평소 헷갈렸던 분산, 편찻값, 표준편차, 정규분포등 정립 할수 있는 기획가 되었다. 일차함수를 이럴게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니 ...회귀분석도 그렇고, 다변량 해석도 그렇고,학교 다닐 때 이 책을 봤으면 좀 더 숫자와 친하게 지내지 않았을 까? 생각해 본다.😅숫자가 재미있다.👍
이 내용은 써먹기 좋은 내용인데! 메모해돼. 친구들 모임이나 술자리, 또는 데이트에서 안는체 하기 좋은 주제들이 많다.이건 말이냐!... 이건 모르지?...등등좋은 주제들을 제공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자연이 공짜로 효율적으로 하고 있고, 할수 았는 일울 우리는 비싸고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다.해일, 쓰나미를 막아주는 맹그로브, 산호초, 습지의 자연방파제를 제거하고, 멍청하게 돈을 쓰가며 콘크리트의 벽을 치고나, 콘크리트방파제를 만든다. 매년 유지에 돈을 또 들인다. 식물과 의 자동정화장치를 무시하고 인간이 하고 모든지 가능하다는 오만에 빠져 있다. 자연이 잘하는 일을 그냥 가만히 둬면 안된느 걸까?생태계중심적인 사고가 필한 시점이 돤것 같다.˝ 안간이 우리한테 해준게 뭔데?˝ 라고 묻고 있다.우리가 대답하고 행동할 시간이 아직 남았으면 좋겠다.
‘깊이 읽기‘란 결국 지금 읽고 있는 책의 핵심개념과 원리, 저자의 주장에 대해 비슷하거나 상반되는 개념들을 연결해보며 읽는것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저자의 지식과 연결해보고, 그걸 통해내가 새롭게 깨닫거나 느낀 점을 찾아본다. 그러한 사유의 확장과정에서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해보는 것, 이것이 바로 깊이 읽기의 핵심이다. - P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