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치투자자 지만 종목 선정매수시기매도시기리스크 관리12장.13장 리스크에 대한 글들은 꼭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적당한 기업를 휼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이 휠씬 낫다.버핏옹인지 멍거옹인가? 하여튼이 명언이 생각났다.너무 치열하게 사는 것 아닌가?개인적으론 젋은 투자자들이 분산투자도, 단기투자, 성장주투자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나도 이런 투자를 거쳐 지금 여기에 서 있다.자기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한다.성공이든 실패든 복기하고 스스로 배워야 한다. 리스크 관리 철저해야된다.그리고, 책임져야한다.투자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요즘 CFD계좌 때문에 말들이 많다.누가 추천해서 사라고 권유해서 샀다 항변을 한다.어린아이 같은 말이다. 투자는 모두 자기 책임이다.하여튼. 이 책은공부가 되는 책입니다.특히 매도시기.언재 팔아야 되는지 감이 없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그리고 손절도 설명이 잘 되어 있다.읽었으니 실천도 해볼 생각입니다.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 것이 있나 확인해 볼 것입니다.인내심. 이 책에 와인스타인의 글이 마음에 들었어요.치타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로 평원의 어떤 동물이든 잡을 수 있다. 그러나 치타는 먹이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 가끔은 일주일 동안 덤불에 숨어서 적절한 때를 기다린다. 심지어 병에 걸렸거나 굼뜬 아기 영양을 기다린다. 치타는 먹이를 놓칠 가능성이 없을 때가 되어야 비로소 공격에 나선다.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전문적인 주식 매매의 정수다.-마크 와인스타인
전반적인 시장이 바닥을 칠 때 몇 주에 걸쳐 관심 종목을 몇 배로 늘려야 한다. 시장이 저점에서 벗어남에 따라 우수 종목은 신고가에 올라서기시작한다. 이는 시장이 바닥을 쳤거나 바닥에 가까워진다는 좋은 신호다.그래서 중요한 지점이다. 새롭게 부상하는 각각의 강세장은 고유한 주도주를 띄우는 경향이 있다. 지난 강세장의 주도주가 다음 랠리를 이끄는 경우는드물다. 따라서 새로운 종목이 등장할 거라고 예상해야 한다. 대개 한 주기의시장 주도주 중에서 25퍼센트가 안 되는 종목이 다음 주기를 이끈다. 최고상승률을 기록할 새로운 기업과 산업을 최대한 일찍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가 아니라 주식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는 최고의 조기 경보 시스템이 되어줄 것이다. - P246
또는 전반적인 시장이 조정받는 중이어서 발목을 잡는 것일 수도 있다. 인내심을 가지고, 그 주식을 관심 종목에 올려두고 가격과 거래량 속성이 적절하게 매수 기회를 마련할 때까지 기다려라. 주식으로 큰돈을 버는 열쇠는전반적인 시장 환경이 활기를 유지하는 동안 주가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과건설적인 가격 변동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펀더멘털, 기술적 구도, 시장 분위기를 비롯한 모든 힘이 밀어줘야 한다. 펀더멘털이 탄탄해도 가격 측면에서 준비되지 않았을 수 있다. 즉, 공급과 수요의 역학이 아직 최소 저항선을확립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기업이 좋다고 해서 그 주식까지 좋은 것은 아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P323
나의 목표는 가장 낮거나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 크게 오를 준비가 된 ‘올바른‘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다. 주가의 바닥에서 주우려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완전히 핵심을 벗어난 일이다. 초고수익을 달성하려면 누적 효과를 극대화해야 하므로, 매수한 다음 빠르게 상승하는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미 노리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종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하기 전에 2단계 상승 추세가 형성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 P112
운은 필요 없다.많이 연습할수록 운은 더 좋아진다.- 게리 플레이어 Gary Player주식으로 초고수익을 내는 일은 운이나 여건에 좌우되지 않는다. 통념과달리,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모든 성취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성과는지식, 끈기, 기술을 통해 나온다. 이것들은 오랜 기간에 걸친 헌신과 노력으로 습득해야 한다. 무엇보다 주식시장에서의 장기적인 성공은 절제력을 가지고, 타당한 계획을 일관되게 실행하고, 자멸적인 행동을 억누르는 능력에서 나온다. 이런 자질을 갖추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P39
옛날 고전문학하면저는 50권 문학전집이 생각나요.아마 모두 읽었다면 거짓말이고,구라ㅜ안치고 반은 읽은 것 같아요.지금 기억이 없는 건 그 때의 문학 독서가 실이었을까요? 득이었을까? 무의식의 어느 방에 감금 당하고 있을 수 도 있겠죠.😯생각해 보게 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마틴 스콜세스의 명언이 생각납니다.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저는 어그스트 헤밍웨이를 좋아합니다.해잉웨이를 좋아해서 문장도 짧게 전달만을 목표적으로 쓸려고 의식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남자다움이란 무엇인가?간락한 이력을 읽고 나와 닯음에, 이래서 개인적인 결핍이나 경험이 작품에 녹여져 있구나.!이런 문장이 나왔구나!이 작가에게 끌렸구나.개인적 감탄이 나옵니다.이 책은 기초서적으로 책장에 준비하세요.어느날 문득 어느 문학서적이 읽고 싶을때그 작가를 이 책에서 확인하세요.괴테의 말 처럼˝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방향을 확인 할수 있고, 그리고 고전문학을 맛도 더 느낄수 있을 것 입니다.부담 갖지 않고 있을수 있는 소장용 책이었습니다.잘 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