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코뿔소

지금 중국 경제는 ‘회색 코뿔소(코뿔소는 몸집이 커서 아프리카 초원에서도 잘 보이고 뛰어오는 진동으로도 그 움직임을 느낄수 있지만, 정작 코뿔소가 달려오면 두려움 때문에 어떻게 대처 할지 몰라 애써 무지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의 위험에 빠져 있다. 
충분히 예측 가능한 위험 시그널이 분명하게 나타났는데도 아무런 대처를 하기못하고 있다. 중국에 나타난 3대 회색 코뿔소를 그림자금융, 부채, 부동산버블이라고 지목하기도 하지만 그림자금융도 결국 부채 문제의 일종이므로 부채와 부동산버블, 좀비기업으로 분류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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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투자 - 케인스부터 버핏까지 대가들의 집중투자 풀 스토리
앨런 카르페 베넬로, 토비아스 칼라일, 마이클 밴 비머 지음, 이건.오인석 옮김, 신진오 / 에프엔미디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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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너드 케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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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투자 - 케인스부터 버핏까지 대가들의 집중투자 풀 스토리
앨런 카르페 베넬로, 토비아스 칼라일, 마이클 밴 비머 지음, 이건.오인석 옮김, 신진오 / 에프엔미디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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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스스로 퍼져나갑니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집을 만들면, 이제는 집이 우리를 만든다." 
이 말은 사업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관료적 절차는 관료주의를 낳고, 
오만한 개업문화는 고압적인 행동을 부릅니다. 
("멈춰 선 차 뒷좌석에 앉은 CEO는 더 이상 CEO가 아니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버핏은 ‘복제하기 어려운 문화‘를 버크셔의 가장 중요한 경쟁우위라고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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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팝니다 - 왠지 모르게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의 비밀
신현암 지음 / 흐름출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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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불매운동이 한창인 때에...일본이라니..
읽다보니 도쿄가 너무 흥미롭네요.
당장이라도 도쿄행 일본표를 예약하고 심정입니다.
괜히 읽었나 싶기도 하고, 맘이ㅜ싱숭생숭 합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한 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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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팝니다 - 왠지 모르게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의 비밀
신현암 지음 / 흐름출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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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역량을 설명하는 용어로 ‘브리오(VRIO)‘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어야 하고(valuable), 드물어야 하며(rare), 남들이 모방하기 어려워야 하고(inimitable), 조직에 체화되어 있는(organized)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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