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읽기‘란 결국 지금 읽고 있는 책의 핵심개념과 원리, 저자의 주장에 대해 비슷하거나 상반되는 개념들을 연결해보며 읽는것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저자의 지식과 연결해보고, 그걸 통해내가 새롭게 깨닫거나 느낀 점을 찾아본다. 그러한 사유의 확장과정에서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해보는 것, 이것이 바로 깊이 읽기의 핵심이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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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바리필요없는 바리스타키트 Ver.2 - 피치콜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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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맛 도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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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존재하는 새로운 것들은 대답의 결과로 나온 게 하나도 없어요. 전부 질문의 결과지요.
즉,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은 전부 이야기의 결과입니다. 일론머스크, 뭐 하고 있나요? 화성에 가겠다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자기의 삶을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신화로 구성하고 있는 겁니다. 스티브 잡스, 나폴레옹, 윈스턴 처칠, 다 이야기하는 사람이에요. - P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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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2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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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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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프레임 : 위기를 보는 관점을 바꿔라
미셸 부커 지음, 신현승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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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스크의 백화점 같다.
인종, 종교, 세대, 지역 등으로 넓게 펼치다가도, 그 항목별로 깊게 들어간다.
아담 맥케이 감독의 ˝ 빅쇼트˝ 에서 마크트레인의 말을 인용하면,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It ain‘t what you don‘t know that gets you into trouble. It‘s what you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결정을 할 때마다 항상 묻는다. 내가 아는 것이 어떤것이고, 모르는 것이 어떤것이지?.
이 내용을 이 책에서는 리스크 감내도, 리스크 감수, 리스크 회피로 규정하고 있다.
생각 할것이 많은 주제의 책이고, 이 작가분은 지독한 독서가 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은 책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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