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표는 가장 낮거나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 크게 오를 준비가 된 ‘올바른‘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다. 주가의 바닥에서 주우려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완전히 핵심을 벗어난 일이다. 초고수익을 달성하려면 누적 효과를 극대화해야 하므로, 매수한 다음 빠르게 상승하는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미 노리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종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하기 전에 2단계 상승 추세가 형성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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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필요 없다.

많이 연습할수록 운은 더 좋아진다.
- 게리 플레이어 Gary Player

주식으로 초고수익을 내는 일은 운이나 여건에 좌우되지 않는다. 통념과달리,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모든 성취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성과는지식, 끈기, 기술을 통해 나온다. 이것들은 오랜 기간에 걸친 헌신과 노력으로 습득해야 한다. 무엇보다 주식시장에서의 장기적인 성공은 절제력을 가지고, 타당한 계획을 일관되게 실행하고, 자멸적인 행동을 억누르는 능력에서 나온다. 이런 자질을 갖추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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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거장의 문장 하나쯤 - 1일 1문호 문학의 시간 1일 1교양
붉은여우 엮음, 손창용 감수 / 지식의숲(넥서스)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옛날 고전문학하면
저는 50권 문학전집이 생각나요.
아마 모두 읽었다면 거짓말이고,
구라ㅜ안치고 반은 읽은 것 같아요.
지금 기억이 없는 건 그 때의 문학 독서가 실이었을까요? 득이었을까?
무의식의 어느 방에 감금 당하고 있을 수 도 있겠죠.😯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틴 스콜세스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

저는 어그스트 헤밍웨이를 좋아합니다.
해잉웨이를 좋아해서 문장도 짧게 전달만을 목표적으로 쓸려고 의식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다움이란 무엇인가?
간락한 이력을 읽고 나와 닯음에,
이래서 개인적인 결핍이나 경험이 작품에 녹여져 있구나.!
이런 문장이 나왔구나!
이 작가에게 끌렸구나.
개인적 감탄이 나옵니다.

이 책은 기초서적으로 책장에 준비하세요.
어느날 문득 어느 문학서적이 읽고 싶을때
그 작가를 이 책에서 확인하세요.
괴테의 말 처럼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방향을 확인 할수 있고, 그리고 고전문학을 맛도 더 느낄수 있을 것 입니다.

부담 갖지 않고 있을수 있는 소장용 책이었습니다.
잘 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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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즐라탄탄 2023-04-24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라는 마틴 스콜세스의 명언을 보면서 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문장이 머릿속에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아마도 문장구조가 비슷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괴테의 절친한 친구 실러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괴테는 그어디를 살펴보더라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대단한 에고이스트다. 그는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자기 자신을 언제나 자유롭게 내버려둘 수 있는 사람이다.
결코 스스로를 희생하는 법이 없다." 

실러의 말처럼 철저한 에고이스트였던 괴테는 연애에서 발생되는 그 어떤 고난에도 다치거나 희생하는 일이 없었다. -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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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 2세기에 걸쳐 진화한 세계화의 과거, 현재, 미래
마크 레빈슨 지음, 최준영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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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 THE BOX.

콘테이너 밖의 물류의 역사를 나열하고 있다.
세계화는 세상을 더 작게 만들도록 일조했다.
거리와 국경이 덜 중요한 세상에서
지역화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마을과 마을
도시에서 도시로
국가와 국가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물류는 선을 넘어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운하건설, 조선의발전과 규모의경제.
금융의 발전, IMF, 세계은행

1차세계대전 이후 1차 세계화
2차 셰계대전 이후의 2차 세계화

1980년후반 3차 세계화
(물건의 시대)
20세기 제조업으로 세계경제를 선도했다.

규제완화. 국제무역과 환경문제 충돌.

바이러스처럼 국가에서 국가로

2008 금융위기.  경기침체.

국제적 가치사슬이 도래하면서 국가에서 기업으로 이전되어
세계화 된 경제에서 부가가치를 추적하는 일이 어려워졌다.

2020 부서진 연결망(가치사슬)

4차 세계화 (아이디어, 서비스, 사람)
세계화에서 세개의블럭 지역화.

무역수지는 점차 쓸모가 없어졌고, 시대에 뒤떨어진 개념이 됐다. 제 4차 세계화에서 한 국가의 성공은 통계학자들에 의한 흑자와 적자 계산이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상승하는지, 그리고 세계화된 세상의 이익을 국민들이 널리 공 유하도록 보장하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

2018년에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 는 2030년에는 소프트웨어가 대형 자동차 가치의 30퍼센트를 차지 할 것으로 추산했다. 차량에 설치된 프로그램 중 상당수는 어느 국가 에서 제작되었는지 식별할 수 없지만, 여러 국가에 위치한 팀에서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차량의 출시가 어떻게 관련된 국가의 노동력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는 어렵다. 브레이크 시스템 공급처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옮길 경우, 미국에서는 그로 인한 일자리 손실이 발생하고 멕시코에서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의 일부 출처가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라고 작성됐다고 해서 로스앤젤레스의 프로그래머가 실직하게 됐는지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도 모른다.

아직도 순진하게 효율적 시장가설이나 시장의 힘만으로도 가난한 경제를 부유한 경제로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은 신화일 따름이다.

부가가치는 어느 특정 국가의 경제가 창출한 부가가치와 관련이 없는 것이다.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의문이 든 분에게 추천합니다.👍😍
의문 없이는 이 험난한 길(독서)에 인내심은 필수 입니다.😄

지금은 미.중 간의 산업생태계 전쟁 중입니다.

산업의 개념의정의, 특허, 규격. 용어정리, 기술의통합.
생산, 사후처리 등 완결적 산업이 선진국의 정의 입니다.

선진국으로 넘어가야하는 시기에 우리 산업은
모바일, IT의 중간제, 반도체는 산업(메모리)등
완결된 산업이 아니 부분적인 산업으로 지금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발목을 잡고 있다.

지금 위기에 봉착 했다.

완결적인 산업및 생태계의 전환이 시급ㅎㅏ다.

Recession is coming... B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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