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며 자연이 공짜로 효율적으로 하고 있고, 할수 았는 일울 우리는 비싸고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다.해일, 쓰나미를 막아주는 맹그로브, 산호초, 습지의 자연방파제를 제거하고, 멍청하게 돈을 쓰가며 콘크리트의 벽을 치고나, 콘크리트방파제를 만든다. 매년 유지에 돈을 또 들인다. 식물과 의 자동정화장치를 무시하고 인간이 하고 모든지 가능하다는 오만에 빠져 있다. 자연이 잘하는 일을 그냥 가만히 둬면 안된느 걸까?생태계중심적인 사고가 필한 시점이 돤것 같다.˝ 안간이 우리한테 해준게 뭔데?˝ 라고 묻고 있다.우리가 대답하고 행동할 시간이 아직 남았으면 좋겠다.
‘깊이 읽기‘란 결국 지금 읽고 있는 책의 핵심개념과 원리, 저자의 주장에 대해 비슷하거나 상반되는 개념들을 연결해보며 읽는것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저자의 지식과 연결해보고, 그걸 통해내가 새롭게 깨닫거나 느낀 점을 찾아본다. 그러한 사유의 확장과정에서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해보는 것, 이것이 바로 깊이 읽기의 핵심이다. - P63
이세계에 존재하는 새로운 것들은 대답의 결과로 나온 게 하나도 없어요. 전부 질문의 결과지요.즉,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은 전부 이야기의 결과입니다. 일론머스크, 뭐 하고 있나요? 화성에 가겠다는 이야기를 하잖아요.자기의 삶을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신화로 구성하고 있는 겁니다. 스티브 잡스, 나폴레옹, 윈스턴 처칠, 다 이야기하는 사람이에요. - P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