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쓰레기통 속에 있다 -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의 꿈과 성공의 일대기
레이 크록 지음, 장세현 옮김 / 황소북스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성공은 쓰레기 통 속에 있다..





 

사실 제목보다도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의 자서전이라는 사실이 더욱 끌렸습니다.

 

세계적인 햄버거 가게의 지존인 맥도날드의 창업자는

 

어떻게해서 맥도날드를 세계적인 체인점으로 만들 수 있었는지

 

그의 생각과 성공 방법에 대한 비결을 알고 싶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레이 크록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지도 뛰어난 학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억만장자가 될 수 있었던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했는데요..

 

레이 크록은 어린시절부터 공상에 잠겨있는 생활을 주로 했었는데요..

 

사물에 대해 이것저것 궁리하며 많은 시란을 보내기도 했던 그의 머리에는

 

갖가지 상황을 설정하고 대처할지에 대한 방법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레이 크록의 어머니는 공상에 잠겨 있는 레이크록에게 야단을 절대 치지 않았는데요..

 

그것은 레이 크록은 그져 생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생활에 옮겼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식료품점에서 일하기도 한 레이크록은

 

어릴때부터 생활력이 강한 아이로 키워졌기 때문에

 

그가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가 생긴 것이 아닌가 싶어요..

 

레이 크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에셀과 결혼하면서

 

다양한 세일즈맨을 통해 멀티믹서 판매에 까지 이르게 되었는데요~

 

멀티 믹서 판매를 통해 알게된 맥도날드 형제들로 인해

 

그의 인생은 새롭게 바뀌게 됩니다.

 

맥도날드 형제들의 체인점을 통해

 

맥도날드 점을 운영하게 되지만

 

처음부터 그가 많은 돈을 접했던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일이 철두철미하지 못한 맥도날드 형제들로 인해 막대한 손해를 보기도 하고

 

직원들에게 풍족한 월급을 제대로 주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그런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제품 하나하나에 대한 철두철미한 관리와

 

매장에 대한 철저한 위생 관념,

 

그리고 저렴하면서 품질좋은 제품의 판매와

 

뛰어난 사람들을 선별하는 그의 직관으로

 

그는 현재 맥도날드를 탄생하게 했는데요~

 

레이크록의 발전을 보면서

 

사람에 대한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스럽게 다시 알게 되었고

 

어떤 일을 하던지간에 자기만의 철학으로 고집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경쟁자의 쓰레기통을 뒤져가면서

 

하루의 판매량이 얼마인지 조사를 해가면서

 

경쟁사로부터 견제를 하는 철두철미함까지 갖춘 레이크록은

 

꼭 성공하겠다라는 확신으로 밀어부쳐

 

지금의 맥도날드를 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자신이 생각한 일이 이득이 될 것이라고 판단이 되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그의 성격 덕분에

 

그는 지금의 억만장차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매번 생각으로만 그치는 공상이라는 단어를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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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 마음주치의 정혜신의 나를 응원하는 심리처방전
정혜신.이명수 지음, 전용성 그림 / 해냄 / 201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홀가분!!

 

책 제목을 보았을때부터 왠지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것 같았ㅅ브니다.

 

마음주치의 정혜신의

 

나를 응원하는 심리처방전..

 

요즘들어 자꾸만 나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던 찰나에

 

이런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하랑천사 뿐만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어깨에 곰을 여러마리 얹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신경써야할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일도 잘하고 싶고, 어학 공부도 잘하고 싶고

 

청소, 요리도 만능으로 척척하고 싶고

 

부모님께 효도도 잘하고 싶고

 

예비 신랑과 싸우지않고 알콩달콩한 사랑도 잘 나누고 싶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마음 먹은대로 잘 되지 않고

 

하루하루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미루게되면서

 

밀린 일들이 많아지지면

 

어깨도 무겁고 마음이 답답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처음 볼때는 왠지 이 책을 읽고나기만하면

 

가슴 한구석이 시원해지고 어깨가 가벼워질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사실

 

현재 처한 상황들에 대한 개선이라기보다는

 

여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한결 편안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말해준다는 것을 알았어요..

 

즉..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를 의미하는 거겠죠..

 

 이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떤 날은

 

’오늘은 비가 와서 기분이 안좋아’

 

’오늘은 햇빛이 너무 강해서 기분이 안좋아’

 

어떤 날은

 

’커피 한잔 마시면서 듣는 비소리가 너무 아름다운걸’

 

’햇빛이 이렇게 밝게 비추니 기분까지 맑아지네~’’

 

여러분은 이런 적이 없었나요?

 

날씨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 기분에 따라 날씨가 달라진다는 사실!!

 

좋은 일은 더 좋게 생각하고

 

나쁜 일은 좋은 일을 위한 준비단계라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 일을 대하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정혜신 님의 메세지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중간 중간에 귀엽고 이쁜 그림들이 삽입되어있고 



글들이 단편으로 되어있어서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틈틈히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마음이 무겁거나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



편안하고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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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가 - 중국 낙관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31가지 근거
데이빗 매리어트 & 칼 라크루와 지음, 김승완.황미영 옮김 / 평사리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저자는 데이빗 매링트로 영국 출생입니다..

 

켄트 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구요~

 

 1999년 이후부터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다 2008년 홍콩으로 강제 추방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6장 모두 중국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요~

 

 1장에서는 ‘통제와 억압으로 유지되는 세계’로 중국 공산주의 풍토의 문제와 부패에 대한 언급을 

 

 2장에서는 ‘일그러진 대국의 풍모’로 공산주의+민주주의가

 

과연 정답인 것인지 의문점을 가지게 만들더라구요..

 

 3장에서는 ‘인권 후진국을 만드는 제도와 정책’으로 중국인에 대한

 

지도부의 잘못된 행동과 정책 등을 말해주며,

 

4장에서는 ‘짝퉁천국, 범죄지옥’이라는 제목으로 made in china 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5장에서는 ‘사람이 살수 없는 환경’, 6장에서는 ‘어두운 제국의 자화상’이라는 제목으로

 

전반적인 모든 중국 사회의 문제점을 부정하고 지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20년간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을 하면서 느낀

 

생생한 현실을 되짚어 보고 본인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하여 중국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현재 너무나 큰 재앙이 기다리는 절벽으로 꾸역꾸역 걸어 들어가고 있으며

 

그 재앙은 중국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 보고 있어요~

 

 여기서 한번더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이들에게

 

알리고 싶고 보여주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 모든 내용들이 한 문장으로 요약되는 구절이 있습니다.

 

부패한 정부 관리들과 당의 선전에 세뇌된 인민들이 고된 노동으로 얻은 돈과

 

일상의 에너지를 조야한 물건과 장신구, 짝퉁을 사느라 소비하는 장면 뿐이다.’라는 구절인데

 

부패한 정부 지도부, 자기가 최고라 생각하고 정부가 하는대로 그대로 따라하는

 

 한심한 인민(중국인), made in china, 극빈곤층(반정부군단), 등 모두를 내포하고 있어요~

 

저 또한 made in china라는 문장에서 이것을 일상에서 아무런 생각 없이

 

흔히 싸구려, 일회용을 대변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것, made in china 이것! 얼마나 큰 않좋은 인식인가요!!

 

이상하게 이것만 보아도 왠지 중국은 불쌍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이것이 전부는 아닐껍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잘못을 했으면 그것을 부정하고 감추려하지 말고 잘 받아들여

 

 나쁜 것을 고치고 좋은 것은 더 발전시켜야함을 중국사람들이 알기를 원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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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우선주의 - 하버드가 인정한 신 경영 전략
비니트 나야르 지음, 박선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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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우선주의!!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이건 뭐지??라는 혼란감이 들었습니다.

 

보통의 기업 경영 전략은 고객 우선주의 사회였기 때문이지요..

 

고객은 왕이다,, 손님은 왕이다,, 이런 문구들을 흔히 볼 수 있는 현 사회에서

 

고객보다 직원이 우선이다라는 슬로건은 상당히 독특하면서 신선했습니다.

 

고객을 버리고 직원을 따뜻하게 감싸주어야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

 

라는 의미가 충격적이면서도 아이러니했어요..

 

기업은 본디 물건을 제공하는 곳이고 실질적으로 수입을 얻기 위해서는 소비자 즉, 고객들이

 

물건을 구입해야 경제력을 높일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우선주의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경영 철학이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

 

회사가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일반적인 ' 고객관리'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혁신이다!!라는 토대로 직원들을 더 우선시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거울에 비춰보기(변화의 필요성을 일으켜라), 투명성을 통한 신뢰 구축(변화의 문화를 창조),

 

조직 피라미드 뒤집기(변화할 수 있는 조직 구조를 만들라), CEO역할 재정립(변화에 대한 책임 이양)의

 

4단계를 통해 직원우선주의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소한 아이디어가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고

 

시장 상황이 어떻든 회사를 완전히 새로운 실적지대로 위치하기 위한

 

사소한 아이디어를 저자는 블루오션 물방울이라고 칭하는데요~

 

물방울처럼 조그맣던 것이 큰 바다를 이룬다는 내용에서 얻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

 

변화에 대한 시도는 CEO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으니

 

반드시 직원들의 참여와 시작점에 대한 합의를 토해 목표 지점에 도달해야한다는 것!!

 

특히 변화주체인 Y 세대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시대가 변하는 만큼 사회도 변하고 구성원들의 생각과 행동도 변하게 마련인데요~

 

회사에 오래남아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회사라는 구조에 안식함을 마련하고하지

 

새로운 변화에는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Y세대들의 톡톡튀는 생각과 빠르게 변화하는 생각과 행동을 따라갈 수만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이전에는 '상사를 믿지마라'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요즘에도 악덕 상사가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상사는 그 회사에 나보다 오래있었던 사람으로써 나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

 

상사를 통해 이득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을 잘 기억하고

 

상사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회사에서 오래남는 비결이라는 것을

 

신입들은 기억을 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하나의 성공 비결!!

 

스마트 서비스 데스크..

 

사실 이 방안은 제가 가장 솔깃했던 부분입니다.

 

문제를 주도적으로 행동하여 성과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제도로

 

상사라고 해도 성과가 좋지 않으면 그만큼 연봉도 내려가고 권한을 약하게 만드는 제도로써

 

수직적인 피라미드 체계를 무너뜨리는 제도라고 할 수 있어요~

 

즉,, 경력 위주가 아니라 실적 위주의 제도를 도입한다라고 할 수 있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불경기에도 300%의  성장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쉽게 받아들이고 우리 나라에 성급하게 시도했다가는 위험부담이 크다는 것도

 

꼭 기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직원들을 인정해주면 직원들이 고객들을 더욱 존중할 것이라는 취지는 좋지만

 

그러한 의식을 개선하기 위해서 일단은 많은 시간과 많은 강연에 투자를 해야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아직 권위적은 부분이 많기때문에 스마트 서비스 데스크를 반대하는 기존 세력들도

 

만만치않을테구요..

 

아직은 권위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에서는 실현되기에는 조금 벅찬감이 없지않나 싶습니다만

 

제가 CEO가 된다면 꼭 따라해보고싶은 경영 철학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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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능력 마냐나 - 멈추고 싶을 때 멈추고, 쉬고 싶을 때 쉬어라
마야 슈토르히 & 군터 프랑크 지음, 송소민 옮김 / 동아일보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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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부터인가 짜증을 내는 빈도가 늘어나게 된 것 같아요..

 

이전에는 누가 투정을 부리고 화를 내더라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라고 생각하며 마음 좋게 넘어가곤했는데

 

어느 순간엔가 투정부리는 친구, 화를 내는 친구를 보면 못마땅하고

 

짜증스럽고 화가 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는 큰일이 아닌데도 버럭버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화가 나기 시작했어요..

 

실질적으로 행동을 취하지는 않지만

 

혼자만의 상상으로 그 사람에게 시원하게 욕을 해주기도 하면서 혼자 웅얼거리고

 

어떤 날은 이것저것 다 던져버리는 상상을 하기도..

 

요즘들어 왜 그러나 싶었는데 극한의 스트레스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마냐나에서 나오는 한 주부의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 준비 날

 

돼지고기를 남편의 이마에 던져버리는 상상을 했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나 역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왔구나,,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사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죠..

 

어린 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스트레스 없이는 살 수 없겠죠..

 

문제는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스트레스를 푸느냐에 따라서

 

그 다음 행동과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마냐나에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주는 방안이 있는데요~

 

하랑천사는 온기와 공동체형성이었어요~

 

따듯한 온기와 공동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친한 사람들롭터 받는 사랑이 얼마나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지 알지 못했는데요..

 

마냐나를 통해 배웠습니다.

 

어미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생쥐 쥐의 유전자 사이의 스위치에는 끈적이는 물질이 나와서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도록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사랑과 관심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도 해소하는데도 좋다는 거겠죠?

 

그래서 추천하는 것이 바로바로~~

 

가족 또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온천여행!!

 

생각만해도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건강 캠페인이 너무나 많이 나오는데요..

 

그것도 사실 스트레스의 원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대장암, 자궁 경부암, 유방암 등 물론 미리 예방하면 좋은 병들이지만

 

너무 과장해서 캠페인을 벌이니까

 

조금만 이상하게 느껴져도 큰 병이 아닌가 ,, 의심하게 되고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요~

 

과장된 캠페인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 또한 줄여야할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마냐나로

 

휴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길 바랍니다.

 

참고로 책의 126쪽에 일부분이 빠져있는 책도 있는데요..

 

맨 아랫줄에

 

랫동안 활성화된다..

 

라는 구문이 빠져있어요~

 

친절하게 메일을 주신 출판사 분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일을 통해, 생활을 통해 자꾸만 축적되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풀 수 있는 방법!!

 

마냐나를 통해 편안함을 배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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