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 스크린 -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바꾸는 모바일 혁명
척 마틴 지음, 장세현 옮김, 박재항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TV,  인터넷에 이른 세 번째 혁명, 모바일 빅뱅에 대비하라는 도서인 서드 스크린!!

10년 이상 디지털 시장의 선도적인 개척자로 활동해온 통찰을 바탕으로

일찍이 웹 혁명을 주목하고 있는 척 마틴이 저자라고 해서 무척이나 읽고싶었던 도서에요..

모바일 시장의 동향과 실상에 그 누구보다 정통하고 앞서나가는 척마틴이 알려주는

미래 혁명인 서드 스크린!!

다가오는 모바일 혁명 속에서 기업이 번영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전술을 규정하고

모바일 혁명에 담긴 함의를 밝히고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 기술 발전과 행동 변화를

연결지어 살피고 모바일 세계에서 일어나는 예기치 못한 변화를 밝혀

기업과 비즈니스맨이 모바일화한 세상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는 서드스크린입니다.

세계는 급격하고 변화하고 있는데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폰이 급격하게 보급되기 전이었는데요~

2,3년 전의 태플렛 PC를 발단으로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긴장감을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한손에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곳!!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접속하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차에 연결하여 네비게이션은 물론 후방카메라 기능까지 담당하기도 하는 스마트폰!!

말그대로 똑소리 나는 폰들이 나오면서 기업들은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어플이라는 뛰어난 프로그램으로 이제는 Q코드를 입력하기만 하면

바로 회사에 접속하고 물건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어요..

예전에는 일일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물건을 찾아야했던 반면 이제는 간편하게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바로바로 알 수가 있으니 너무 편리한 세상입니다.

그에 맞추어 기업들은 발빠르게 회사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초비상인데요~

늘 휴대전화와 함께 생활하는 현대인들의 취향을 맞추고 접근성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다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 커뮤니케이션 역시 저렴한 가격이라는 슬로건하에

고객 유치에 힘쏟고 있어요..

다양한 기업들이 소셜에 투자하는 만큼, 고객들에게 보다 더 나은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들!!

다양한 제품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현대인들에게 기업들이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폰을 사용하고 어떻게 폰을 활용하느냐를 잘 파악을 해야 하는데요~

아이폰 사용자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가 구입한 물품들이 서로 다르다는 재미있는 설문조사!!

아이폰 사용자는 여성용 바디워시, 1회용 귀저귀, 유아용품을 주로 구매하는데 반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남성용 바디워시, 관절염 진통제, 1회용 수영복 등과 같은 제품을

주로 구입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선호하는 폰의 종류에 따라서 구입하는 물품이 다르다는

사실을 기업들이 인지하고 판매전략을 세운다면 더욱 효과가 좋겠죠?

모바일 쇼핑몰 지도앱도 잘 활용을 하면 쇼핑몰 광고에 효과적일 수가 있는데요~

매장의 위치만 알려주기 보다는 매장 내의 상품광고, 매장 전화번호, 쉽게 찾아오는 거리,

비슷한 쇼핑몰과 연계를 한다면 매출 상승의 효과를 볼 수가 있겠죠?

이러한 것들이 모두 스마트폰 세대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적응하여 고객들보다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 바로

판매자의 입장입니다.

서드스크린은 제품을 판매하고 고객을 상대하는 판매자의 입장이신 분들은 꼭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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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똥을 찾아서 -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남상욱 지음, 화자 그림 / 푸른나무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무지개 똥을 찾아서는 똥을 먹고 사는 쇠똥구리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주변에 어떤 곤충이 사는지, 곤충의 생김새는 어떠한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대부분이 도심지에서는 흙을 찾아보기가 힘들고 아파트와 차량의 증가로 인해

도시의 공기가 오염이 되어서 더욱 곤충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는건 아닌가 싶은데요..

한번씩 생태 체험 교실을 방문했을 때, 아이들의 초롱이는 눈빛을 보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어릴적 흔히 보고 자란 물방개, 소금쟁이,풍뎅이, 쇠똥구리, 다양한 종류의 나비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새로운 생명체인 것 같았는데요~

공원이나 풀밭에서 뛰어놀다가 흔히 볼 수 있었던 아이들을 이제는 생태박물관이라는

명칭하에서 가두어진채 볼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많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쇠똥구리는 좋은 풀을 먹고 자란 소의 똥을 먹고 사는데요~

쇠똥구리의 아기들은 양질의 소의 똥을 뭉쳐서 단단하게 만들어놓은 곳에서 알을 까게 됩니다.

태어난 쇠똥구리의 아기들은 바로 소의 똥을 먹고 자라게 되는데요..

비료나 사료를 먹고 눈 소의 똥은 쇠똥구리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대부분 축사를 운영하면서 사료를 먹고 자라는 소들이 많아지게 되면서

쇠똥구리는 쉽게 찾아보기가 어려운 곤충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쇠똥구리를 본지가 언 15년은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냄새나는 소똥을 먹고 산다고 해서 더러운 곤충이라고 취급받았던 쇠똥구리가

이제는 아주 귀한 멸종위기의 곤충이 되어버렸다니 불과 20년 사이에 많은 생태계의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닌가 싶은데요..

무지개 똥을 찾아서는 쇠똥구리 마을에서 연세가 많으신 할아버지가 굴리는 똥이 바로 무지개 똥입니다.

양질의 소똥을 먹고 살던 아이들에게 어느날 갑자기 날벼락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바로 트랙터들의 출동!!

쇠똥구리가 먹고 사는 쇠똥을 트랙터들이 모조리 가져가면서 풀도 뽑아버리고 쇠똥구리의 집까지

위험하게 되는데요..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우던 쇠똥구리들은 트랙터에 치여 죽기도 하고

먹거리가 떨어져서 배고픔이 고통스러워합니다.

축사가 생기면서 쇠똥구리들은 더욱 배고픔에 시달리는데요..

축사 안으로 들어가서 함께 지내면 소들에게 풀을 먹어달라고 애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들은 어디가 아픈지 영 힘이 없어 보입니다.

축사 안에 있던 소들의 똥을 먹은 쇠똥구리들은 가려움에 시달리다가 죽기도 하는데요..

어느날, 축사 안에 있던 소들은 갑자기 들이닥친 사람들에 의해 주사를 맞고 구덩이 속으로 파묻히게 됩니다.

얼마전에 새끼를 놓은 어미소 역시 주사를 맞는데요.. 새끼 소는 아무것도 모른체 어미의 젖을 맛있게 먹고만

있습니다. 새끼가 젖을 다 먹을 동안만이라도 버티고자 했던 소의 바람과는 달리 조용히 눈이 감겨버리구요.

곧이어 새끼 소 역시 주사를 맞고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쇠똥구리는 다시 언젠가 좋은 풀이 생기고 소들이 뛰어놀면서 생긴 맛있는 소똥을 먹을 수 있으리라는

바람을 가지고 긴 기다림을 시작한다는 동화책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구제역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인간의 잘못에 의해 퍼진 질병이 가엾은 소둘을 떼죽음으로 내몰고 죄없는 쇠똥구리 역시 죽음을 맞이하게 했다는

비극적인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의 개입이 아니었다면 여전히 소들은 맛있는 풀을 뜯어 먹고 살고,쇠똥구리들은 더 많은 쇠똥구리 자손을 

번식시킬 수가 있었겠죠?

인간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자연을 훼손시킬 권리도, 동물을 가혹하게 다룰 권리도 없다고

말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자연과 동물이 함꼐 어우러져야 행복하게 살 수 있따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한순간의 고통이 찾아올지라도 언젠가 찾아올 한줄기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열심히 살자는

이야기 역시 내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쇠똥구리라는 새로운 곤충을 만나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쇠똥구리를 직접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이 남을 뿐입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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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1-10-28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잘 봤습니다.^^
 
돌멩이가 있는 이유 - 삶의 자갈길을 걸을 때 힘이 되는 이야기
김태광 엮음 / 오늘의책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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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에서 나는 졸졸졸 소리!!

왜 시냇물에서는 졸졸졸 소리가 들리는 걸까요??

시냇물 바닥에 있는 자갈돌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가 바로 졸졸졸 처럼 들린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삶의 자갈길을 걸을 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 바로 돌멩이가 있는 이유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에게는 어려운 고비는 있습니다.

마치 맨발로 자갈길을 걷는 것처럼 어려운 순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가 있는데요..

자갈길은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끝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이 자길길도 걷다보면 끝이 날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다가올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자는 도서..

이 책의 저자인 김태광 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학 동기부여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써

김태광 비전 연구고 소장으로 있으며, 종이에 꿈과 목표 목록을 쓰고 글을 쓴지 3년만에 작가의 꿈을,

9년만에 중국과 대만, 태국 등에 저작권이 수축되고 , 10년만에 초등학교 4학년 도덕교과서에

글이 수록되었다고 합니다.

꿈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는 꿈, 전주대학교에 김태광 비전 연구소를 세우는 꿈 등을 종이에 적고 생생하게

꿈꾸고 있으며 자신의 방법을 사람들에게 강연하고 있는데요

돌멩이가 있는 이유는 다양한 흑백의 사진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함께 엮고 있어서

팬들로부터 한결같은 사랑을 받은 아놀드파마의 이야기..

그의 집에는 오로지 한개의 트로피만이 있었는데요..

그와의 경쟁 상대였던 잭 니클라우스가 집에 놀러갔다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프로 선수가 되고 처음 받은 우승컵만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트로트에 씌인 글귀가 마음에 들어서라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패배했다고 생각한다면 패배한 것이다

그러나 패배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패배하지 않은 것이다

삶의 전쟁터에서 아무리 강한 사람도 늘 이길 수는 없다

진정한 승리자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라는 글귀가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

초심을 잃지 않게 한다고 해주는 아놀드 파머.

그 말은 실패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미 실패한 것이라는 이야기겠죠?

조정 부문 세계 최고 기록을 갖고 있떤 빌 헤이븐즈는 올림픽 금메달과 아이의 출산 중에서

아이의 출산을 선택하여 금메달을 포기했습니다.

그 후로 28년 후에 제 15회 헬싱키 올림픽, 남자 조정 싱글 1만 미터 경기가 끝나고

빌에게 전보 한통이 왔습니다.

바로 빌의 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내는 글..

아버지가 28년전에 걸지 못했던 금메달을 본인이 목에 걸고 집으로 가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요즘처럼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을 많이들 하고 있는 세상에서 정말 드문 선택인 것 같아요~

저 역시 이러한 상황이라면 과연 아이를 선택할 수 있을런지 궁금하더라구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소소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서

더욱 마음에 와닿았던 것이 아닐런지..

오랫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던 도서를 만나게 되어서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 해당 서평은 오늘의 책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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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 세계 패러다임 변화와 우리의 선택 ㅣ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미래전략기획 총서 1
임춘택 외 지음 / 이학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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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2030년 미래 전략을 말한다..

카이스크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 미래전략기획' 강좌를 책으로 편찬한 도서인데요~

세계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한국은 어떤 길을 가게 될 것인가를 예측한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9명의 저자를 통해 예측해보는 대한민국의 미래..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가치 창출 전략, 미래 사회의 특징과 파워 허브의 변화,

과학의 발전과 인간의 삶, 미래 사회 변화와 융합 기술 예측,

그린에너지 기술 개 발 동향 및 전망, 우주 개발의 역사와 인류의 미래,

동북아 정세 변화와 우리의 선택, 인구구조 변화와 노후를 위한 재무적 대응,

21세기 세계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과제로 이루어진 이 도서는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이끄는 미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고 대비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양한 나라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의 원인과 사태 파악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예방책에 대한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책입니다.

환경부터 과학기술, 사회의 다양한 면을 예측하고 검토해볼 수 있는 도서..

100년도 안된 시간동안  국민소득률을 100배 이상 기록한 나라인 대한민국,,

하지만 대한민국은 현재 선진국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눈앞에 두고 진전도 후퇴도 하지 못하고 

정체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선진국으로 앞서 나가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할지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보다 범죄라는 처벌에 약하고 힘있는 자에게 약하고 힘없는 국민이나 약자들에게 

강한 대한민국의 근본부터 바꾸는 것이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과소비를 부추기는 기업들에게 경고는 커녕 잘한다고 칭찬해주면서 세금 감면의 혜택까지,,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비리들이 난무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어찌하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초과학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정부의 교육정책 또한 문제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환경을 비롯한 다양한 자연과학 분야를 선동해왔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제대로 지원도 못받고 있는 실정인데요..

매번 닥치면 사태 수습이 급급한 행동들 역시 고쳐야할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20년이 지난 시즘에서는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1위의 경제력을 자랑할 것이라는 다양한 추측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랑천사가 생각하기에도 단연 인구수를 보더라도 중국이 1위로 오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중국에 대해 하찮게 생각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자산이 

우리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하는 건 아닌지..

일본보다 더욱 경제력있는 중국과 손을 잡고 경제적 성장을 유도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다가올 2030년도를 대비하여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를 해야할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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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우베 뵈쉐마이어 지음, 박미화 옮김 / 서돌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이 책은 저처럼 자기 자신에게 관대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데요~

행복을 원하는 당신, 왜 행복을 찾지 않는가..

사랑하고 싶은 당신, 왜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자신에게 힘든 짐을 지우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배려한다면 더욱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는데요~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도 배려하면서 다른 사람과도 어울리는 방법을 알고 있는데요..

대인관계가 좋아야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모두들 알고있지만

실제로는 어려운데요..

이 책은 어떻게하면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자기 자신을 아낄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 명성, 인정, 건강 등을 모두다 가진 사람이라고해서 모두가 행복한 건 아닌데요~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당연히 행복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작 행복이 찾아왔을때에

행복이 왔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영혼이 추구하는 행복의 비밀은 자신을 인식하는 데 있다..라는 말..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와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생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으면 괜시리 짜증이 나고 화도 나고..

편하게 넘길 수 있는 일에도 화를 내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강압적으로 학습을 요구당하는 우리 어린이들 역시 행복이 낯설 수도 있어요~

중병에 걸려서 아프거나 집안에 우환이 닥친 사람은,, 결코 행복하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일까요?

그런 사람 역시 행복을 찾을 수가 있는데요..

삶에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사실,,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면서 여유로와지고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어떨까요?

이런 사람 역시 행복하다고 할 수가 없는데요~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곳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재미도 느끼고 즐거움을 찾아가면서 존중을 받는다면 더욱 행복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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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1-10-19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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