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의 지키는 투자
김광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처럼 경기가 좋지 않을때에는 월급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들다는 것을

다들 몸소 체험하고 있을텐데요~~

들어오는 돈은 한정되어있지만 나가는 돈은 가늠하기가 힘들 정도로 늘어나고 있어서

속상한데요~

재테크는 이제 전문인들이나 돈을 많이 가진 부자들만이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

수입이 고정되어있는 서민들에게도 중요한 부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연 수익률 20%를 위한 가장 간단하고 핵심적인 투자 철학을 알려준다는

김광진의 지키는 투자!!

사실 주식이라는 단어는 왠지 무서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워낙에 주변에서 주식에 섣불리 도전했다가 손해를 본 사람들이 많아서 더 두려움이

클 수도 있는 것 같은데요.. 제대로된 주식투자의 방법을 알지 못하고 그저 귀동냥을 했기

때문에 실패의 확룰이 더 커졌던게 아닌가싶습니다.

1파트에는 하랑천사처럼 주식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주식이 그리 두려운 종목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저성장, 저금리,내수침체,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여유있는 노후생활을 대비하기 위한 방법은

주식투자외에는 없다고 말하는 저자는 주식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때문에 조금의 손해를

보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기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된 것이 아닐까요?

파트2와 파트 3에서는 실제로 주식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현실태를

정확하게 알려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투자를 할때에는 분산투자를 하는게 위험성의 부담이 덜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잘못된 정보력을 믿고 올인했다가는 거대한 손실을 볼 수가 있다는거~~

또한 주식을 할때에는 여유분 모두를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라는 선을 조절해야할 것 같습니다.

하락세를 탄다고 해서 무조건 주식을 매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주식이던지 계속해서 저평가되는 주식은 없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다시 올라갈 것이라는 장기적인 안목이야말로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하랑천사처럼 성미가 급한 사람은 주식을 했다가는 망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매일매일 주가가 올랐는지 확인하고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 같더라구요..

주식투자는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은 주식을 할때 어떤 종목을 고르는게 좋은지, 어떤 기간에 투자를 하는게 좋은지, 주식투자란

어떤 마음자세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초보자들도 알기쉽게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서 한번도 해본적없는 하랑천사도 주식이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도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이 책 한권 읽고나면 주식투자에 대한

현실감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 유시찬 신부의 인생공감
유시찬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최근 들어서 자기개발을 위한 도서는 많이 읽었어요..  

30대가 되면서 남들보다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고

미래를 위해서는 자기성장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자기성공담이나 경제관련 도서를

많이 읽었는데요~~ 항상 그런 도서들을 보면 앞만 보고 바쁘게 달려나가고, 무조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왠지 책을 읽는 시간조차도 앞서서 달려나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요~~

이 책은 바쁘게 달려나가는 마음과 영혼의 힐링을 위한 도서인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청년실업자가 많아지고 회사에서도 언제 짤릴지 모르는 불안감때문에 늘 앞만 보고 달려가기만하는

요즘 20,30대들은 머리는 복잡하고 몸은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그런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는데요..

이력서에 한줄 더 쓰고싶고~ 남들보다 연봉을 더 많이 받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랑천사의 몸과 마음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와야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집중이 잘 된다는 것을

미처 몰랐었어요..

종교가 없는 하랑천사는 신부님이 저자인게 조금 꺼려지기는 했었는데요~~

다행히도 책의 내용에는 종교와 관련된 심오한 이야기가 그리 없어서 읽기가 수월하더라구요~~

자기계발서들의 내용은 읽다보면 공부해야할 것 같고 머리를 써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었었는데요..

이 책은 왠지 푸른 하늘을 한번 더 바라보게 하고, 활짝 핀 꽃을 한번 더 바라보게 하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주변에 있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한번 더 느끼게 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 스스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다주니까 왠지 내 인생에 더 믿음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기때문에 욕심을 모두 버리기는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앞을 보느라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잃어버리지않게 해주는 신부님의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와닿는 것 같습니다.

돈은 목적이자 수단이 아니라 결과물로 인지해야하는 것이라는 것!!

모든 것을 돈에 비유하여 돈돈 거리지말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실행에

옮기도록 하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

힐링을 하라고해서 내 인생의 목적이 없어서는 안되겠지요~~

목표의식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즐겁게 생활해야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인데요..

나 스스로가 보잘것없다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에게나 귀한 '나만의 꽃자리'가 있으니

나만의 자리 찾기를 열심히 시도해보라고 이야기를 해주니 왠지 나는 수많은 인구중에 한 사람이

아니라 특별한 존재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나 스스로 나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면서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는 책!!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는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 스물아홉, 임신 7개월, 혈액암 판정
이미아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혼전에는 임산부를 보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다니기 힘들겠다, 불편하겠다라는 생각이 전부였는데요..

결혼을 하고 임신을 직접 하게되니까 그저 바라만보던 시각이 완전히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임산부는 단순하게 아기를 잉태한 것 이상이더라구요~~

뱃속에 새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것은 엄마의 삶까지도 완전히 다르게 바꾸어놓는 것 같습니다.

먹는 것 하나하나에 신경쓰이고, 행동하는거 말하는거 하나하나 신경쓰게 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뱃속에 아이를 잉태한 엄마가 갑자기 혈액암이라는 판정을 받게 된다면..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고 끔찍한 일인데요~~

실제로 스물아홉살에 임신 7개월에 혈액암 판정받은 그녀의 이야기는 저를 마음속깊은 곳에서부터

벅차오르는 감정으로 인도를 했습니다.

이제 겨우 8주가 된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하랑천사는 아기를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설레이는데요~~

7개월이면 아이의 태동도 느껴질때이고 이미 이목구비가 많이 나타날때인데

항암치료를 해야한다니..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항암치료를 하더라도 탯줄과 태반에서 아이를 보호해준다고 하는 것이었는데요~~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기전까지 얼마나 마음을 조리며 고생을 했을까요..

아파하는 힘들어하는 엄마의 느낌을 태아는 몇배로 느낀다고하니 그 무서움과 고통이 얼마나 될지

상상조차 할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큰 아이까지 키우고 있던 엄마로 자칫잘못하면 2명의 아이를 엄마없이 자라게 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운명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졌는데요..

엄마의 힘이라는 정말 엄청난 것 같습니다.

만삭인 몸을 가지고도 항암치료를 받고 골수채취를 하고,,

살아야겠다는 의지, 아이를 살려야겠다는 의지가 왠만한 사람들도 견디기 힘든 고통의 순간을

견디게 한 것은 아닐까요?

다행인 것은 지금은 현재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고, 엄마의 암도 치유가 잘 되고 있어서

다니고있던 회사에 복귀를 했다고 하는데요..

아프지 않은 몸을 가지고도 아이를 잉태한 다음부터 힘들어하는 하랑천사의 고통은 엄살이 아닌가싶을

정도로 엄마의 힘이 너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입덧때문에 고생하는 하랑천사는 이 책을 보면서 현재 힘들다 느끼는 생각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를

알겠더라구요~~

하랑천사 역시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면서 꿋꿋하게 버티어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 일과 인생에서 알아두어야 할 것들 ㅣ 마쓰시타 고노스케 불가능은 없다 시리즈 1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 청림출판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여성이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게 되고 임신을 하게 되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좁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 좋은 딸, 좋은 엄마의 역할이 마치 내 인생의 전부인 마냥

내가 갖고있던 꿈은 어느순간에 나에게서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내 꿈을 찾아가기위해 한발짝은 내딛기위해서는 많은 위험과 두려움을 감수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들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그저 현 상황에 충실하고 아이를

잘키우는게 어떻겠냐고들 하더라구요..

마치 내 인생은 아이에게 국한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내 나이 이제 겨우 서른 중반을 향해 가고있는데 벌써부터 새로운 시작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안그래도 주눅들어있는 제 마음을 더 슬프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던차에 만난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이 도서는 마치 한줄기 빛을 만난 것

같았습니다.

100세 수명 시대를 말하는 요즘에 30대 중반에 다가가고 있는 하랑천사는 이제 겨우

인생의 1/3을 살았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남아있는 수많은 세월을 뒤로하기에는 아직까지 젊은 패기와 열정이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과정은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면 좋은 때가 올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부정적인 시선들이 무서워 앞으로 나아갈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던 하랑천사에게

한발짝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 경영의 신인 마쓰시타 고노스테 회장이 비즈니스맨의 질문에 직접 답한 일과 인생의 성공

철학을 다루고 있는 도서로 일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은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관이라고 합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야 좋은 삶이 된다라는 말을 했던 하랑천사의 할아버지 생각이

났었는데요~~ 결국 경영학적으로 보자면 사람들이 돈을 불러온다는 말이 아닌가싶어요~~

인색하고 쪼잔한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이 따르지 않는 법인데요~~

결국에는 그 사람과 함께 일을 하고자하는 사람도 없게 될 것입니다.

너무 자신의 것만 움켜쥐고 있으면 인색해보이고 큰 그릇이 될 수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

아닌가싶습니다.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중요한 책무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이라고 말하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의 말은 정말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맨이란 모름지기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계약으로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면 살아남지 못하는게 아닌가싶은데요~~

고액의 고객이 아니더라도 정성을 다해 보살피고 진심으로 챙기고 대해준다면 언젠가는

그 고객이 다른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해주어 고객들이 늘어나는게 아닌가싶습니다.

현재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고해서 하찮게 여기지말고,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온다라는 것을 가르치고자했던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이선배 지음 / 지식채널 / 201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른이라는 나이를 이제 갓넘게 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꿈꾸던 20대의 모습은 현재 나와는 참 거리가 많은 사람이 아닌가라는..

내가 꿈꾸던 모습은 전문분야에서 당당한 모습의 커리어우먼이었고 번듯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였고~~ 인테리어 하나하나까지 그림을 그려가며 미래를 생각했었는데

왜 그때의 모습과 나는 어느 하나도 비슷한게 없는지 답답할때가 참 많이 있었습니다.

정말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라는 말이 그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서른을 지나고 오십을 바라보고 있는 저자!!

저자가 처음 책을 출판한 시기가 서른이 넘은 나이라는 것을 보고 머리가 띵했었습니다.

물론 그전부터 오랫동안 노력을 많이 해오고있었기는 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보면 늦었다고할 수있는 서른이라는 나이게 처음 출간을 하고 여전히 꾸준히

베스트셀러작에 오르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는 그녀의 당당함과 자신감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하랑천사 또한 내 꿈을 현실앞에서 접고 좌절하여 한동안은 무기력한 삶을

살았었습니다.

내가 처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겠지만 두려움과 게으름때문이 아니었나싶습니다.

이십대에는 부모님의 그늘 아래에서 그래도 버틸 수가 있었는데

서른이 되고 나만의 가정을 꾸리기시작하니까 사회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 내가 노력하는 것을 하늘이, 이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건가라는 환멸이 생기기도하고

세상앞에 무릎을 꿇게되기도 하고 고함을 지르기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 앞에 기다리고 있는 미래가 핑크빛은 커녕 빛이 있기는 한건가라는 의심이 생길 정도로

힘이 들고 막막하기만 한데요..

내가 과거에 조금 더 노력했더라면이라는 과거에 대한 트라우마도 자꾸만 짙게 드리우는 것

같아서 속상하기만 합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 왜 나는 그때 그렇게 밖에 못했을까라는 기억속에서 자책하고 있는

이 시간.. 이 시간도 조금 더 나이가 들고나면 또다시 들게 될 것 같아서 아직도

자기계발을 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나보다 먼저 서른을 보낸 인생의 선배가 자신의 경험에 빗대서 서른이라는

나이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꼭 경제적인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사고방식이라던가 사람들 사이에서의 인간생활 역시

서른이라는 나이에 걸맞는 행동이란 이런 것이다~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라는 조언을 해주고 있는데요~~

언니나 오빠가 없어서 진솔하게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줄 사람이 없었던 하랑천사에게는

옆집 언니의 진솔한 이야기를 느낄 수가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