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 슈필라움의 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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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바닷가가 보이는 풍경좋은 전원주택!!

하랑천사 역시 여전히 가지고 있는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에요

아침에 눈뜨면 창너머에서 일출이 보이는 집, 잘려고 누우면

머리위로 빽빽한 별빛들이 찬란한 집을 만들고싶다는 꿈..

누구나 자기만의 공간에 대한 꿈을 꿔본적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공간을 가진 집을 누군가는 단순한 사치에

불과하다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바쁜데 집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낸다고 경치에 투자를 하고,

도심과 거리가 먼 곳에 전원주택을 지어살것이냐고..

그 돈이면 빌딩을 구입해서 재테크하는게 현명할거라는 지인들도

있었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인생을 바꾸려면 공간부터 바꾸어라!!

구체적으로 애쓰지않으면 행복은 결코 오지않는다고 말합니다.

저자 역시 그리 부유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발품을 팔아, 저렴하고 경치좋은 곳을 구하기도 했는데요

분과 초를 다투는 빡빡한 도시에서의 삶을 누렸다면 한적한

시골 바닷가에서는 여유로움 또는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흘러가는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가장들은 자기만의 공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있는 대부분은 아이들 위주의 생활을 하고있기때문에

정작 남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은 그리 많지않은듯합니다.

물론 엄마들 역시 따로 공간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은

주방이라는 공간은 엄마들의 공간으로 생각되는지라

하랑천사도 종종 식탁에서 노트북을 하고 , 책을 보고 ,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랑들은 그런 공간이 잘 없더라구요

하랑천사는 결혼하면서부터 꼭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사를 하더라도 늘 서재라는 공간은 만들어두고 있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은 휴식을 취하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편안한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신랑은 아이들을 재우고나면 서재에서 책도 보고,

컴퓨터를 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잠자리에 들곤합니다.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름 스트레스 해소를 하고 오는거지요..

그래서 하랑천사 역시 공간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물론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더욱 좋다면 더 긍정적인 생각도 하고

조금 더 여유로움도 느껴지지않을까 생각도하구요~

집안이 탁 트이고 환한 느낌이 들면 , 기분이 좋아지는 원리와

비슷하지않을가싶습니다.

슈필라움이라는 단어는 저자를 통해 처음으로 접해보았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단어였습니다.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놀이와 공간, 심리까지 더해진 의미라니..

내가 정말 즐겁고 행복한 공간, 하루종일 혼자 있어도 지겹지않은

공간, 온갖 가능성을 꿈꿀 수 있는 공간..

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는 슈필라움을 집안에 담고싶어지는

하랑천사입니다.

당장 공간이동이 힘들기때문에, 내부공간이라도 조금씩 변화를

주고자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액자를 찾고, 조명등도 바꾸어보고..

매번 보아 지겹다느껴졌던 공간을 색다르게 변화주고 ,

우리 가족들의 슈필라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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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 케토제닉 다이어트
방민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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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이직으로 인해 신랑혼자 타지에서 1년이 넘게 생활한 적이 있습니다.

1년이 조금 넘게 떨어져있다보니, 늘 혼자서 인스턴트로 식사를 해결하거나

거르는 일이 다반사였어요

불규칙한 식사와 기름과 지방이 많은 식사때문이었을까요?

합가하고나서 신랑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걸 알게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살이 많이 빠지고, 늘 피곤해하더라구요

소변에서도 거품이 많이 나오고, 소변을 누는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렸구요~

잠이 들어도 꼭 한번은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니까, 수변의 질도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병원에 가서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흔이 되기전에 당뇨라니.. 유전적 요인이 있기때문에 당뇨가 올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시기가 너무 앞당겨져 놀랬습니다.

그때부터 약을 먹어도 쉽게 당뇨가 잡히지않아, 이제는 저녁에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이미 길들여진 단짠의 맛에 새로운 식단을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질조절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을 받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당뇨에는 그냥 채소를 많이 먹는게 좋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뿌리채소는 되도록 자제하는게 좋다네요

저탄수화물식단을 일컫는 말인 케톤식은 당뇨, 고도비만,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있다고 합니다.

단백질은 식단20%내외, 지방이 70%정도를 차지하는 식단이라고해요

사실 당질조절에는 단백질과 야채위주가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어요

거기다가 곡물, 설탕, 콩, 오렌지, 바나나 사과는 좋지않고

견과류, 고기, 잎채소, 아보카도, 코코넛오일, 올리브유 , 유제품은 도움이 되는

재료들이라니..

건강을 위해 콩밥을 짓고, 당근과 비트같은 뿌리채소를 갈아서 먹이고했었는데

기피해야할 재료라니..

견과류가 몸에 좋다는건 알아서 먹고는 있었지만, 견과류를 먹어야 당뇨병이

덜 생긴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오일을 구입할때에도 MCT오일이나 코코넛오일과 같은 제품을 구매해야하여

코코넛오일로 카레를 만들어도, 다이어트나 건강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사실

또한 놀랬어요

하랑천사 역시 가족들이 싫어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코코넛오일에 계란후라이를

하고했었는데 , 다른 식단이나 다이어트조건이 맞지않으면 그냥 살찌는 오일과

다를바가 없다니...

이 책을 통해 잘못되어있던 영양상식에 도움받을 수 있었답니다.

콜레스테롤때문에 달걀섭취를 하루에 2개로 제한해야한다는 말도

잘못되었음을 알게되었고, 되려 뇌와 심리적안정을 위해 계란을 먹어야한다는

점도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공감미료를 끊어야하는 이유, 돼지감자를 올바르게 섭취하기,

저혈당환자의 당질섭취법 등 실제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식품을 올바르게

섭취하는 방법도 세세히 알려주고있어서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들이 자주 먹는 음식들의 칼로리와 당질표시를

해두고있어서, 어떤 음식이 당질이 많고 적은지 파악하기가 쉽더라구요

그래서 보다 건강한 식단구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끈적해진 피를 쉽게 개선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잘못된 상식을

고치고, 건강한 식단&올바른식단으로 당질조절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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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살 거라면,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근후 지음 / 메이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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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다섯 노학자의 경험담을 담은 이야기!!

이미 저자는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살고싶다 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본인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아, 세대간의 소통이 가능한 도서라

전작 역시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역시 인생도서라 할 수 있을만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하랑천사네 부모님보다도 더 연세가 많으신 저자에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나니 왠지 더 부모님이 보고싶고,

더 잘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요??

나이가 들었음을 인지하고 대접을 받지못하면 속상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호칭에 또 속상하기도 하고..

하랑천사 역시 결혼하고나서 아직은 새댁이란 말보다

아가씨라는 말을 더 듣고싶어했고, 임신했을때는 임산부석을

비켜주지않는 젊은이들에게 분노하기도 했었어요 ㅎㅎ

저자의 가장 부러운 점은 바로 가족들이 한 건물에 모여산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랑천사가 목돈이 생긴다면 꼭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 인데요

서로 독립적인 생활을 하지만, 근처에 살면서 부모님의 안부를

걱정하지않게 되는 생활이 너무 부러워보였어요

또한 급한 일이 생기더라도 아이들이나 다른 생활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울타리가 함께 있다는 것 역시 심적으로도 든든할 것 같구요

타지생활을 오래하고 있는 하랑천사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네요~

백살시대, 장수시대가 되면서부터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들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더 이상 힘들어하지않으시고, 본인들의 삶을

즐기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나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더라구요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더욱 후회가 가득해진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말라고..

자식농사를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이가 들었음을 순응하고,

서두르지말고 야금야금 실천해보라 고 !!!

이미 지나온 세월, 후회함으로써 남은 삶을 보내기보다

더욱 알차게 보내기를 권하는 저자!!

또한 이 책은 나이가 들수록 격게되는 심리표현을 잘 묘사하고있어서

노년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법, 사람에 대한 예의를 버리지말 것,

도전하는 삶을 살것, 떠올리면 웃음가득한 따뜻한 추억을 많이 만들 것

등과 같은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백살까지 유쾌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 아직 노년이 제대로 준비되지않아 불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나온 시간에 후회하지않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과거를 후회하기 보다, 아직 남아있는 시간을 더욱 유용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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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탓인가요? - 당신이 화가 나는 진짜 이유
로베르트 베츠 지음, 서유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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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우리는 남의 탓으로 돌리지말라라는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그래서인가요?

자꾸만 어떤 일이 발생했을때 나때문인가? 라는 생각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왠지 나와 연관된 일에서 마이너스적인 부분이

발생하게 되면 내탓인가?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요즘에는 별것아닌 것에 울컥하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또 내탓이야? 라고 반문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책은 쓸데없이 폭발하지않고 내 마음부터 이해하는 심리기술을 알려주어

내 상처를 다스릴 수 있게 해주는 심리도서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작은 일에 쉽게 분노하여, 우발적 범죄로 이어지는 사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더라구요

그들역시 본인이 가진 마음의 상처를 다스리지못했기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분노 유발자에 관련된 부분, 분노 뒤의 속마음, 솔직한

내 마음을 알아보기, 분노해소법, 관계정리법, 셀프치유법 등을 통해

내 안에 쌓인 부정적인 분노를 제대로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은 내안의 감정 다스리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모든 불화의 첫번째 원인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기에 이도서는 내 마음을 다스려 부정적인 감정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각 챕터 중간중간에 체크 항목이 있어요

객관적으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의 속마음은 어떤건지, 질답을 통해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우리들은 스스로에 대한 판단을 내리지않는 편이니까요

타인에 대한 판단의 잣대는 많지만, 스스로에 대한 판단은 잘 하지않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들이 화가 났을때, 화를 내고나더라도 마음이 풀리지않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서는 폭발하지않고 분노해소를 할 수 있는 법으로

분노유발자의 각 특성을 파악하여 , 상대방을 이해하도록 조언하고있는데

사실 이부분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내 마음안에 감추어진 상처를 감싸주고, 시간을 두고 감정표현을 하여

분노를 줄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오히려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고,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으로

내 마음을 유하게 만들어 화를 조절하게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도서..

인생이란 결국 자기 상처와의 싸움이므로, 내 마음부터 이해하자는

심리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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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
정일교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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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다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서 6개월만에 건물주가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들어 아파트 가격이 폭락하면서 다들 아파트투자에 대해

꺼려하고있는 추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인구수는 정해져있는데, 짓고있는 아파트 수량이 많다보니

오래된 아파트의 가격은 오를 기미가 보이지않습니다.

고급아파트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일반 서민들이 가지고있는 아파트는

더이상의 투자가치는 없어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랑천사가 지금 가지고있는 목표는 일하지않아도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월200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수익형 부동산전략 도서가 관심이 갔어요

저자는 다가구주택에 투자를 하여 임대수익을 거두고 추가 투자를 할 수 있는

종잣돈을 비축했다고 합니다.

좋은 경매 물건이 나오기를 기다리지않고 내가 살고있는 집 주변부터

분석하고 투자를 실행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현재 꼬마빌딩이라 불리는 건물을 4채나 보유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랑천사의 워너비 입니다.

일반 직장인의 월급보다 많은 돈을 월세로 정기적인 수입이 확보되었다니

밥을 안먹어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게 되는 법이잖아요

그래서 하랑천사가 수익형부동산을 통해 정기적인 수입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실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하면서 자기집을 가진다는 것도 힘든 세상인지라

건물주가 된다는건 생각도 못해보았는데

부동산투자한지 1년만에 다가구주택 4채를 가지게된 저자의 이야기는

삶의 희망이 되기도 했어요

저자가 발품을 팔고 열심히 노력해서 얻게된 결과를 한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던지..

무조건 돈 버는 수익형 부동산 실전노하우를 통해 , 어느곳을 공략하고

하면 좋은지, 건물주가 되기위해 꼭 알아두어야할 부동산 지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또한 고액이 아니라 소액으로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처를 찾는법을 알려주니

보다 따라하기가 쉬워보였습니다.

부동산투자를 하고싶어도, 워낙 고액투자를 권하는 저자들이 많았기때문에

쉽게 따라할 수가 없었는데 , 소액투자를 알려주니 보다 믿음이 가더라구요

무엇보다 내 아파트를 수익형 부동산으로 바꾸는 비법을 보고서는

하랑천사도 이전과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구요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크기를 조금만 줄여도 길이보인다는 저자의 말에

다시 한번 지금의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의 학군때문에 비싼 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가 되기보다 ,

지금은 그렇게 좋은 학군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자랐을때 본인이

하고싶은걸 서포트할 수 있는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하는게 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동산 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보았지만, 사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도서가

그리많지는 않았습니다.

다들 처음부터 고액투자를 통해 성공한 사례들만 알려주고있으니

위화감이 생기더라구요

또한 먼나라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었어요

나같은 서민은 따라할 수 없는 이야기, 부자들끼리 통하는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도서는 읽은 내용을 실천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하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안정적인 삶을 위해

하랑천사도 저자가 알려주는 배움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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