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빵 케이크 쿠키 집에서 만들기
동아일보사 출판기획팀 / 동아일보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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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워낙에 빵에 관심이 많은지라 이것저것 보다가 일류 제과장 11명이 직접 공개하는 레시피라서

더욱 관심이 생겼던 책인데요~

김용모과자점, 나폴레옹과자점, 라띠에르, 라리, 르노뜨르, 리치몬드과자점, 미고, 에디아르,

코른베르크, 포숑과 같은 유명한 곳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맛있는 빵을

보다 쉽게 만들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 구입은 한 책입니다.

먼저 이 책에는 다양한 용어들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와 사용하는 기구 등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이 이해하기에 쉽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간단하도록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세세한 그림과 더불어 설명을 하고 있어서

따라하기가 쉽도록 되어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랑천사가 좋아하는 티라미슈와 치즈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비롯하여 붓게, 마드리안, 크루와상과 같은

부드러운 빵들과 쿠키류도 소개를 하고 있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과를 다양하게 만들 수가 있는데요~

각 업체마다 자신의 레시피를 공개하여서 오히려 다양한 질감의 제과를 느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습니다.

식빵 하나부터 식빵 세개까지의 등급을 나타내고 있어서 자신의 실력에 맞게끔 따라할 수 있구요~
빵, 과자, 케이크가 무려 90여종이나 소개가 되고 있고, 거기다가 각종 제과를 포장하는 선물 포장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어서 실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발렌타인 데이에는 물론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에게 만들어주면 더욱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맛있는 방 케이크 쿠키 집에서 만들기!!

물론 재료비가 적게 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원료를 믿을 수가 있고 과정이 깨끗하면서

정성이 들어가서 선물하기에는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색이 전혀 없구요!!

옛날 책이라서 오븐을 이용해서만 제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하랑천사는 오븐을 가지고 있어서 따라하기는 쉬웠어요..

한가지 명심할 것!!

비율을 제대로 따라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랑천사는 치즈케이크를 만들때 비율 계산을 잘못해더니 케이크가 딱딱하게 변해버렸더라구요~

부드러움이 사라져버린 치즈케이크 먹느라고 고생을 했는데요~

그래도 따라하기는 아주 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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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
이경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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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아마도 세계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숙원이라고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가 싶은데요~
살이 찌기 시작하면 몸이 게을러져서 움직임이 둔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이 악화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무릎 관절이 아프기도 하고 다리의 부종이 심해지기도 하고 척추에 이상이 생기기도 하는 만큼

반드시 실천되어야하는 다이어트인데요~
하랑천사도 다이어트를 위하여 줄넘기에 도전, 헬스장에 도전, 요가원에 등록, 수영장에 등록,

단식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등을 해보았지만 이렇다할만한 효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조금씩 빠지다가도 다시 쪄버리고 특히나 음식 다이어트를 도로 먹어버리면 다시 살이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악순환의 연속이라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통해 날씬해진 사람들의 이야기..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이 아니라 일반인들의 체험기를 담은 내용이라서 더욱 와닿았 던 것 같아요
전담 헬스트레이너가 없어도 쉽게 따라할 수가 있고
무엇보다도 식단이 제공되어서 식단때문에 머리가 아플 일이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의 칼로리북과 운동의 칼로리북이 부록으로 있었는데요~

내가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조절할 수가 있고 그에 해당하는 운동으로 소비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서 조금 더 쉬운 다이어트가 될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의 경우에는, 상체가 비대한 편인데요~
이 책에는 하체비만, 상체비만과 같이 부위별로 나누어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하루에 세끼는 꼬박 먹되, 찌개나 국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고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비타민이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여 자칫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분들을 공급하구요~
식후 과일을 먹지 말고 식전 과일을 먹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좋다는 것!!

이 밖에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운동을 소개 하고 있어서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수험생도 극복하고 해내는 다이어트,,

하랑천사도 꼭 성공담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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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영 : 젊어지는 운동은 따로 있다
송영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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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연예인이나 일반인들 모두 다이어트 열풍에 합류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도 참 종류가 많고 다이어트의 원인도 다양한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이쁜 옷을 입기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하여 등등

다양한 목적으로 행해지고있는 다이어트를 보다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얼마전에 방송인인 한 남성이 명품 몸매로 거듭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몸매는 20대 남성 못지 않았지만 얼굴이 너무나도 늙어보여서 안쓰러움을 자아냈습니다.

갑자기 살을 많이 뺀 탓인지 얼굴의 근육이 탄력이 없이 늘어나보여 이전보다 더욱 나이들어보이는

효과를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너무 무리하게 지방을 연소하기만 하면 오히려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는 충격적인 사실,..

그래서 더욱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아서 건강하게 해야한다는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급격한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는 물론 성공적인 몸매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건강은 위협하게 되는데요~

내 몸이 젊어지기 위해 하는 다이어트인만큼 다이어트 후의 건강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가장 먼저 자신의 체형에 대한 분석부터 해야하는데요..

허리가 굽은 상태로 오랜시간 운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척추 측만증이라는 질병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운동은 반드시 바른 자세로 해야하는데요..

평소에 나는 어떠한 자세로 운동을 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거울 앞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자세가 바른지를 살피면서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음식 식단이나 음식의 칼로리와 같은 부록은 첨가하지 않았지만

대신 부위별로 체조하는 방법을 보다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쳐진 엉덩이를 업시키는 방법도 한가지가 아니라 3가지를 다루고 있으며

복부 비만의 경우에도 다양한 운동 방법을 소개하면서 하루에 10분씩 따라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이전에 읽었던 17일 다이어트의 경우에도 알찬 내용들이 많았지만 서양 사람이 지은 책이라서

식단이나 생활패턴이 서양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운동처방학과를 졸업한 우리나라 저자가 지은 책이라 우리의 생활 패턴에 더욱 쉽게 와닿는 책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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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당신의 유감스러운 사고방식
야마자키 마사시 지음, 김대환 옮김 / 잇북(Itbook)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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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이와 비슷한 제목의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이라는 책을  

읽어본적이 있는데요~ 

그 저자와 같은 시리즈 책인줄 알았는데 다른 저자더라구요~

책의 디자인도 그렇고 제목도 그래서 시리즈인줄 착각했나봅니다.

스마트한 당신의 유감스러운 사고 방식은 우리가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곡을 찔러주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24시간을 매우 바쁘게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 라고 남들에게 말하지만

사실 중간중간에 낮잠을 잘 때도 있고, 그 전날 과음으로 인해 하루종일 비몽사몽으로 정신없이

보낼때도 있을 것이며 이동하는 시간에는 음악을 듣거나 아니면 운전해주는 사람이 있을 경우

잠시 사색에 잠기거나 잠을 청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짜투리 시간이 모이면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아마도 우리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쉽게 실천하기가 힘든 것 또한 사실인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이동하는 동안, 우리는 음악을 듣거나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잠시 잠을 청합니다.

하지만 주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 시간을 이용하여 탯블릭 PC를 가지고 다니면서 업무를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책을 들여다보며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신문을 보면서

오늘의 주요 기사를 체크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이러한 사고방식이 바로

유감스러운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요즘에는 정보화 시대이고 기계화 시대입니다. 효율적인 업무란 300장의 물건을 배송시키기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작성할 것이 아니라 워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300개의 배송지를  

정확하게 입력, 출력시키고 택배사에 정보를 넘겨주어 제대로 된 주소를 받게 하는 것을  

말한다는 저자의 말이 어찌나

마음에 와닿던지,, 똑똑한 사람은 많지만 일처리에 스마트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라는 진리는

언제 어디에서든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과 색칠공부는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만 집중적으로 색을 칠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그림의 테두리를 따라 색칠을 하여 내용물이 안으로 번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로 중요하다는 것!!

어떠한 일을 할때에는 먼저 일의 전반적인 체계를 파악을 하고 그 안에 해당하는 효율적인 업무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 들어본 적이 있지요?

일을 할때에는 하기 싫고 힘든 일을 억지로, 겨우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게 업무에 임한다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저자의 말인데요

사실 이 말은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로 많이 들어는 왔지만 실천하기는 참 힘든 것 같아요..

세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란 참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인 성공한 일본인 사업가는 동양인이라서 그런지 한국인들과  

비슷한 성향을 나타내고 있어서

우리의 정서와 잘 맞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더 효율적인 업무와 대인관계를 원하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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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경제학 - 피도 눈물도 없는 개인 재무관리 매뉴얼
리사 데스자딘스 & 릭 에머슨 지음, 김지원.한민중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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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경제학이라는 책은 제목부터가 참 신선했습니다.  
좀비와 경제학,,
왠지 일반적인 경제학보다는 재미나게 풀어내면서 지루함을 덜 느끼게 할 것 같더라구요~
요즘처럼 세계 증시에 민감한 사회에 살면서 경제학 개념은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제학 서적들이 너무 어려운 용어들을 사용하고 타전공을 사람들에게는 낯선 이야기를 풀어놓아서 쉽게 이해가 안가고 책을 잡기가 선뜻 겁이 났었는데요~
조금은 다른 책들보다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책을 받아보았어요..
일단 표지가 아주 신선했습니다. 사람이 말을 하지도 못하게 돈으로 입막음을 하는 게
왠지 돈에 억압을 받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이 책은 사이사이에 좀비들로 뒤덮힌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투절한 생존 전략을 구상하는
한 남자의 소설도 가미가 되어있는데요~
이 소설은 단순한 그저 소설이 아니라 경제학적인 관념을 포함한 소설이라
어려운 경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그리고 이 책에는 소설과 더불어서 소설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에 맞춘 경제적인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고 현실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방어책을 구상하도록 해주는 책이었는데요~
먼저 자신이 갖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을 펼치는 방법을 알려주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현실을 이겨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해주는데요~
저자와 함께 공감하면서 적어가며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어서 나만의 도서가 될 수 있을 것 같구요,,
현재 나에게 처한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고
나에게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도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지겨울만하면 좀비 소설로 우리의 지루함을 달래주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좀비 경제학!!
어려운 경제학 책들을 좀비라는 세금과 고지서등에 비유하여 그들을 이겨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르쳐주는 좀비 경제학으로 보다 경제학의 쉬운 세게에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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