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의 행복 - 당신이 모르는 행복의 9가지 과학 도구
우문식 지음 / 물푸레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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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다고 느껴보지 않은 순간이 과연 있을까요?

오늘 하루를 보내는 이 시간에도 나는 힘들고 불행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왜 나는 남들보다 못할까, 왜 나는 더 발전할 수 없는 것일까, 왜 나의 능력은 여기까지

밖에 안되는 것일까 등으로 스스로에게 학대를 하며 살아온 날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남들이 가진 것을 더 부러워하며 지냈기때문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멀리

있었던 것 같은데요.. 

긍정심리학은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라앉히고 내면에 잠재되어있던 긍정적인 생각을

밖으로 끌어내도록 도와준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활성산소도 적게 나와서

동안얼굴이 많기도 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린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사실 실천으로

옮기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때는 그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고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주어졌는지 슬퍼하은 일이 많은데요~~

어려움 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찾는다는 긍정심리학은 어찌보면 우리 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 아닌가싶습니다.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는 풍족한 미래를 위해서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풍족한 미래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지금 과연 우리는 행복할까요?

행복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행복을 쉽게 느낄 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오늘 행복한 사람이 내일도 행복할 수 있다라는 말이 왠지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과연 나는 현재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여러가지 심리검사와 테스트를 통해서

객관화시킬 수 있어서 나의 행복 척도가 얼마나 되는지를 보다 쉽게 검증할 수가 있는데요..

하랑천사는 그리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지만 또 그리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이 책에 매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긍정 심리는 불행을 느끼는 증상을 제거하여 지속적인 행복 증진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는데요~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시나요?

어떻게 하면 행복을 느끼고 행복한 생각이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것!!!

긍정심리학을 읽고나면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보다 쉽게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행복이 완전하게 지배했다고 할 수가 없지만, 긍정심리학을 알기전보다는 훨씬 더

행복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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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계약 1
전다윗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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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양학 의사라고 하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이어야하는 사람이 신과의 계약을 했다니..

사실 우리나라에도 카톨릭 대학에 의과대가 많기 때문에 신을 믿을 수는 있다고 생각했지만

신과 계약을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어릴적부터 신과 계약을 했던 것은 아닌데요~

성인이 되면서부터 귓가에서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물론 매일 들린 것은 아니지만, 그가 어떠한 선택을 하거나 결정을 내릴때에는 귓가에서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고 합니다.

아니 하느님이라기 보다는 그냥 허공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했는데요..

그가 어떠한 여자를 선택해야하는지도 귓가에서 소리가 들렸다고 말하는데요~

배우자까지 미리 예측해서 말해주는 허공의 목소리라니 왠지 섬뜩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주인공은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아이였습니다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하는 아이들 중에 하나였기도 했구요..

남들과 다른 괴짜와 같은 사고와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괴짜로 통하기도 했던 주인공..

신과의 언약을 통해 들어간 동아리에서 그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의 운명의 상대 역시

만날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워낙 뛰어난 머리로 많은 학우들을 긴장시키고 교수님께 간혹 미움을 받기도 했는데요..

선배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학식을 자랑하다가 선배가 교수님꼐 혼나기도 하고,

교수님께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하여 학식을 자랑하였다가 교수님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하고..

이런저런 괴짜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주인공은 평범한 삶을 살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녀가 여자들에게 흔들릴때에도 귓가의 목소리는 그를 위협했고

그가 목소리를 따라 행동하지 않을때에는 무서운 벌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숨을 하나씩 빼앗가갈것이라는 엄포와 함께 주인공의 주위에서 한명씩

목숨을 잃어가곤 했는데요..

결국 그가 신에게 용서를 빌고 구원을 통해 더이상 참혹한 일을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치 누군가가 그의 인생을 마음대로 조종하고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도록 만들어놓았다고 생각하니

섬뜩하고 두렵더라구요...

그에게도 순탄했던 일만이 생긴 것은 아닌데요.. 어렵고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는 어쩌면 신과의

계약을 통해 이기고자 노력했던 것이 아닐런지~~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지는 않고,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쓴 내용이라서 사실로 받아들이게 무리는 있지만,

의사와 신과의 계약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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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신공 - 손자병법에도 없는 대한민국 직장인 생존비책
김용전 지음 / 해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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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참 많이 힘들고 외로운 것 같습니다.

상사들의 눈치보랴 밑에서 치고올라오는 부하들의 눈치보랴 결혼을 하고나면 자식들의 눈치까지..

정말 힘든 직장생활을 많이 그만두고 싶은 유혹이 한두번이 아닐텐데요..

그렇다고 쉽게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계속 다니자니 스트레스를 받아 내 명에 못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직장을 그만둔 사람들도 처음에는 휴식을 즐기지만 곧 왠지 모를 패배감과 자책감에 시달리게 된다고

하는데요.. 남들은 직장을 다니는데 혼자 백수생활을 즐기자니 패배자가 된 것 같은 기분에

다른 사람들과 만남을 두려워하기까지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도 모르고 생활이 막막해진다는 것이 바로

가장 큰 단점으로 작용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직장신공은 외롭게 싸우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대한민국에서 직장인으로 성공하는 직장인 성공학을

알려주어 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유유자적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마치 하소연을 할때없는 직장인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라고 할까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상사를 제대로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

직장인의 많은 사람들이 상사와의 트러블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사람이든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라는 사실..

선입견을 버리고 그도 나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사실을 자각한다음에 상사를 대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상사와의 트러블이 무서워 자꾸만 숨죽여있지말고, 눈도장을 쾅쾅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까이에서 의사소통을 해서 유사성을 찾아본다면 훨씬 유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취미 생활이나 운동, 음식과 같은 곳에서 공통점을 찾는 것이 호감을 일으키는데 더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상사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할때 반드시 주의해야할 것은 바로 말!!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의 중요함은 다들 알텐데요..

절대 상사의 역린을 건드리지 말아야하고 동료들끼리의 자리에서 상사 욕을 절대 하지말것!!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은 괜히 나온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명심해야합니다.

결재를 잘 받기 위해서는 예상질문과 일정을 파악하고 섣불리 결재받을 시에 총대를 메는 것을 삼가할 것!!

어떠한 프로젝트든지 변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단독으로 총대를 메는 위험을 감당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직장인이 가장 기쁜 때가 바로 승진했을 때라고 하는데요..

함께 입사한 동기는 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적이라고 하여 멀리하는것은 금물!!

칼날을 감추고 은밀하게 힘을 길러서 승진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 밖에도 외로운 직장생활을 어떻게 현명하게 잘 극복할 수 있는지를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직장인들의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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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
밥 비엘 외 지음, 박영인 옮김 / 큰나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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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꿈이 아닐까싶습니다.

어릴적에는 많은 꿈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살지만 나이가 들면서 꿈이라는 단어가

우리의 생활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이 책은 꿈을 향할 수 있는 31일간의 노력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바뀌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서 무기력해지고 있는 저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읽어보았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결혼을 했다고해서 나에게 꿈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는 용기를

줄 수 있었던 도서가 아닌가싶은데요..

나에게도 어린 시절에 가졌던 열정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을 북돋아주었던 것 같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상관없이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수첩에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왜 나는 이러한 일들을 원하는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을 해야할지를 곰곰히

생각하고 적어볼아야합니다.

이 여행을 할때 가장 멀리해야할 단어는 낙담이고 가장 가까이해야할 단어는 바로

긍정적인 사고!!

꿈의 의미가 분명할 수록 꿈의 실현가능성은 높아진다는 것!!

명확한 꿈은 자연에너지가 충만하여 행동으로 이끌 수가 있다고 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다가 과연 이 길이 올바른 길인지 의문이 들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는 왜 여기에 있는지, 내가 이 꿈을 실행했을 때 얻는 결과는 무엇일까, 이 꿈은 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곰곰하게 생각해본다면 내가 향하고 있는 길에 대한 확신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왜 꿈을 찾아야할까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열정이 넘치고 지루하지 않고 힘들다는 생각이 덜하게 되겠죠?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하는 돈이 아까운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나에게 투자를 해야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아깝다고

미루다보면 꿈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꼭 인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꿈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던 사람, 내가 가지고 있는 이 꿈을 과연 내가

실현으로 옮길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썬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내가 정한 꿈에 도달하기 까지 끊임없는 자신의 꿈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생각하여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하랑천사처럼 꿈에 대해 점치 잊어가고 있던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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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실패하는 50가지 이유 - 살찌게 하는 생각을 다이어트 하라!
수잔 앨버스 지음, 김선희 옮김 / 행복포럼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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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여성들은 대부분이 항상 자신이 뚱뚱하다고 느끼고

끊임없는 다이어트에 시도를 한다고 하는데요..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가 제대로 성공을 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원푸드다이어트도 도전해보고 굶기도 해보고 헬스장도 다녀보았지만 왜 살은 잘 빠지지않고

오히려 요요가 와서 더 힘들게만 하는건지 이유를 알 수가 없었는데요..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50가지 이유를 알고나면 다이어트의 성공의 길로 가깝게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의지.. 이 책은 살찌게 만드는 우리들의 생각을

다이어트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다이어트의 성공의 길로 이끌어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인내심과 넓은 아량은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하는데요..

나는 과연 다이어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나의 변명 수준은 어디까지인지

객관적으로 알아볼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사려깊은 식사행동이 아주 중요한데요..

음식을 먹을때에도 그 음식을 찬찬히보면서 음식의 향과 풍미를 음미하면서 작은 조각을 입에

넣고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여 음식을 느껴보는 것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돈이 넉넉치 않아서 식습관을 바꾸기가 힘들고 운동을 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체중이 되는 것 또한 많은 재정적 손실을 가지고 오는데요..

장을 볼때마다 나는 얼마나 건강한 음식을 샀는지, 얼마나 건강하지 못한 음식을 샀는지

영수증을 챙겨서 나는 과연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있는 것인지 파악을 하여

건강하지 못한 음식을 산 그 금액으로 운동에 투자를 하거나 건강한 음식에 투자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다이어트를 할때는 ~ 때문에라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강한 동기화를 마련하여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진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겠죠?

하루 사과 한개는 불만을 잠재운다는 말!!

점심을 먹기 전에 사과한개를 먹는는 사람은 안먹는 사람들보다 점심을 15% 정도 적게 먹는다고 합니다.

꼭 사과가 아니더라도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을 먼저 먹어서 포만감을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겠죠?

의지가 약하고 매일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하랑천사의 의지를

굳건하게 다져줄 수 있을 것 같은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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