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2.0 3 - 성경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 성경 2.0 3
김동순 지음, 배광선 그림, 하이툰닷컴 기획 /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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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는 교회나 성당에는 다니지 않습니다.  

불교이신 어머니를 따라서 절에 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절에 대한 신앙심이 그리

깊은 것도 아닙니다.

딱히 어느 종교를 가지고 있다라고 할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인지 하랑천사는 성경에 관련된 책을 읽기도 하고 스님들이 편찬하신 책을

읽기도 합니다.

어느 쪽의 책이든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배움을 많이 얻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다들 단점은 말이 너무 지루하다는거..

평소에 소설이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기는 하지만 성경이나 스님들의 이야기는

가르침이 너무 많아서그런지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성경2.0은 만화로 되어져있어서 성경관련 내용을 보다 재미있고 쉽고 이해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랑천사가 받은 성경2.0은 시리즈 중에서도 3인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편이었는데요..

어려운 성경의 내용은 그대로 담겨져있으면서 만화로 되어져있으니까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그래서인지 기독교 교계, 학계 권위자들의 강력 추천을 받고 있는 도서라고 합니다.

초보입문자들도 읽기가 쉽게 되어져있기 때문이 아닌가싶어요~~ 

이 책은 무려 2007년부터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하랑천사처럼 성경의 좋은 구절때문에 성경책을 보기는 하지만 이해가 어려워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

그래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성경구절을 전달하기 위해 만화로 편찬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랑천사가 집에 가지고 있는 역사만화책이랑 비슷하게 이루어져있는데요..

만화와 함께 더불어 TIP에서는 역사적 배경이나 사실관계를 다루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칫 만화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세세히 배울 수가 있어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

아니었나싶습니다.

지금 현재 3권까지 출시가 되었는데요.. 앞으로 10권까지 꾸준하게 편찬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어린들이들의 경우에 성당에 가는 아이들이 많지만 두껍고 작은 성경책을 읽어야해서

싫어하는 아이들도 더러 있더라구요..

이 책은 만화라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물론 이 책이 성경과 완전히 똑같다고는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려운 부분이나 반복되는 이야기를 배제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시키고자 최대한 간략하게

만든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성경의 내용을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

하랑천사처럼 성경의 가르침을 배우고는 싶었지만 어려워서 읽기 힘들었던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도서가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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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작 - 고도원의 꿈꾸는 링컨학교
고도원 지음 / 꿈꾸는책방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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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청소년들의 장래희망을 조사한 결과를 보았어요..  

많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직장인 교사나 공무원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릴적부터 매번 취업에 대한 불안정함을 보고 듣고 했기때문인 것도 있고

어른들의 바람이 아이들에게 전해져서 그런것도 있는게 아닌가싶은데요~

직업군이 얼마나 많은데 모든 아이들이 비슷비슷한 직장을 갖고 싶어하는건지..

이 책은 우리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군이 있는지도 알려주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어느것에 흥미를 갖지고 소질이 있는지를 일깨워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들이 귀찮아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은 대부분이 잔소리라고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그에 반해 또래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오히려 더 잘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또래 친구들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하는 반면에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설교를 하기 때문이 아닌가싶은데요..

이 책은 짧은 단막식으로 되어져있으면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져있어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덜 지루함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도 어릴적에는 참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꿈도 자주 바뀌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도 참 많았었는데요~~

결국 지금은 그때 꿈꿔왔던 일과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어떤 아이들은 꿈이 없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은 참 답답해합니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날이 얼마나 많은데 하고 싶은 일 하나가 없다니..

좋아하는 일을 해도 먹고살기가 힘이 든데 좋아하는 일이 없다는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있는데요..

위대한 시작은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우리 아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해주는 지침서가 아닌가싶습니다.

또한 이 책은 학교생활을 하다가 아이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어려움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면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잘 이해할 수 있게 다루고 있는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의 사촌동생도 현재 중학생인데요.. 공부는 뒷전이고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좋아하는

과목도 딱히 없고 그저 시간이 나면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컴퓨터 게임을 하는게 다인데요..

항상 보고있으면 답답하더라구요..

아빠는 이렇게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현장에서 일하시는데 아이들은 공부도

하지않고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는것을 보면 저것들은 뭐가 될려고~라는 생각이 절로 나는데요..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싶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대부분이 이런 시기를 겪고 잘 이겨내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가 있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물론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하겠지만 무조건 어른들의 입장만

내세우며 아이들을 다그칠게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꿈과 소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스스로 미래상을 그려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각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해주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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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비밀 - 독일 최고의 비밀 정보요원이 알려주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결정적 비법
레오 마르틴 지음, 김희상 옮김 / 북하우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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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회사 생활을 하게 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바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유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군가와 친하게 지내는 일에 자신이 있었던 저였지만 사회에 나와서 만난

사람들은 대학때와는 달리 이해타산적인 관계라서 그런지 실의를 많이

따지게 되고, 내가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부당한 일을 당하게 되어 마음의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나의 인간관계의 문제가 있는것인가라는 자괴감도 많이 생기고 왜

내 주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건가에 대한 회의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물론 아직도 누군가를 만나고 돈독한 관계를 맺는다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앞으로 더욱 사람들을 만난다는 일은

조심스러워지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생각으로 주변사람들을 신경써야하는 일이 더 많아질테니까요..

관계의 비밀은 이처럼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결정적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니까 정말 그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이 책은 내가 목표로 하는 일을 성공으로 이끌기위해 만남부터 세세하게 이끌어

나가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사회에 나와보면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옆에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더러 하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과의 만남부터 접근, 친민감 형성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될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 인맥관리와 같은 책을 많이 읽어보기는 했지만, 그 책들은 모두다

한결같이 이론서와 같은 내용을 되풀이하고 있어서 지겹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은 만남부터 관계맺기까지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어서 오히려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본다면 훨씬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내가 하는 말을 다른 사람들이 무조건 신뢰를 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나면 이런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된다고하니까 더욱 욕심이 생기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누군가를 얻기 위한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은 바로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무언가를 베풀어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신뢰 넘치는 관계를 맺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상대방의 근본욕구를

풀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찌보면 이것은 아주 간단한 진리인 것 같습니다.

내가 도움을 필요로 할때 나를 도와준 사람에게 의지하게 되는 것처럼 상대또한

나에게 그런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니까요..

독일 최고의 비밀 정보요원이 타깃과 관계를 맺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구성된 이 책은 자연스러운 만남부터 돈독한 관계를 맺기까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응용하는 것이 좋은지 쉽게 알려주고 있어, 사업적 파트너뿐만 아니라

연애관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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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직설 - 좌에서 묻고 우에서 답하다
강용석 지음, 박봉팔 엮음 / 미래지향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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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이었던 강용석씨..

사실 국회의원 시절에 강용석이라는 사람이 있었는지 하랑천사는 잘 알지 못했는데요..

케이블 TV에서 강용석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고서야 아.. 이 사람이 국회의원이었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케이블 채널이라 그런지 정규채널에서 하지 못하는 과감한 발언들이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특히 북한과의 전쟁위기 상태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에는 더 놀라웠어요~~

일반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신기하기도하고

워낙 직설 화법으로 말하는지라 더 솔깃해져서 보게 되더라구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에 대한 강용석의 직설에 대해서는 솔직히

공감을 형성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는 한국이 세계에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에는 사실

동참하기가 힘들었어요.. 건강보험은 돈을 낸 사람들이 혜택을 보아야하는 것인지 돈을 내지

못한 사람들도 혜택을 보는게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고 할 수가 있는건지.. 또한 건강보험을

소득에 알맞게 분배해서 결제하는게 아니라 서민들에게 가중부담을 안기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많은 혜택을 본다고 하니 이해가 가지않더라구요~~

정작 서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한해서는 건강보험이 혜택이 많이 주어지지않는 것 같았는데

말이죠~~

또한 국민연금 역시 나중에는 연금을 지불한 국민들이 지불한 금액보다 훨씬 적은 금액을 보장받게

될거라는 말때문에 현재 많은 사람들이 연금을 내는 것을 탐탁치않게 생각하는데요..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적 통제가 필요하다는 말은 불합리하더라구요..

연금을 내지않고 국민연금 혜택을 보지 않는 사람 역시 개인의 선택이 아니겠어요?

국가가 스위스나 영국처럼 제대로된 국민연금 보장을 해주었다면 국민들의 신뢰가 무너지지는

않았을텐데 연금을 내지 않은 사람들에게 연금을 낸 사람들의 돈을 나누어서 주겠다는게

과연 국민평등이라는건지..

강제적으로 연금을 내도록 해놓고 연금을 낸만큼 돌려받지 못한다면 과연 어떤 국민이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가 쌓이게 될 것인지..

국민이 바라보는 국민연금의 입장이 이렇게 다를수도 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랑천사 역시 국민연금을 우리가 노인이 되었을때 받을 수나 있을런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괜한 돈낭비를 하게 되는것은 아닐런지..

근데 저뿐만이 아니라 이미 많은 사람들이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를 잃고 개인연금을 들기 시작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된건 연금을 꼬박 낸 국민의 책임이 아니라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한 국가의 책임이

아닌가싶습니다.

대통령의 비리가 하나씩 드러나는 요즘, 국민의 피땀흘린 세금인 국민연금 역시 대통령 주머니로

흘러들어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들 중에는 과연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는건지..

정치만을 위하여 국민만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대통령을 바라는건 국민들의 욕심인가 싶더라구요~

4대강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사저동 주택을 매매한 사람들에게 품위유지비를

지불하면서 떵떵거리며 살게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앞으로도 과연 내가 쭉 살아가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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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잉브레인 - 뇌 속의 욕망을 꺼내는 힘
A.K. 프라딥 지음, 서영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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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잉브레인.. 

처음 제목을 보고서는 이게 무슨 뜻인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사는데도 두뇌가 필요하다라는 말인가?? 

더 충격적인 사실은 하랑천사가 추측한 의문이 바로 해답이었던 것이었죠~~

물건을 구매하는데도 우리의 두뇌가 사용된다!!

어찌보면 그리 놀라운 말은 아닌 것같기는 합니다.

어떤 물건을 구입하고자할때 내 취향에 맞는 제품, 나에게 필요한 제품인가를

따져보고 구매를 하게되니 두뇌를 사용하게 되는 것도 맞는데요..

실제로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할때에는 무의식적 두뇌가 많이 사용이 된다고하니

놀랍더라구요...

한번씩 메일을 열어보면 설문조사가 가득 쌓여있을때가 있어요..

그럴때면 고민해보고 따져가면서 응답을 해주었었는데요..

실제로 마케팅에서는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지는 응답이 그리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 말은 우리가 곰곰히 생각해보는 말과 우르의 잠재의식이 가지고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 아니겠어요?

때문에 마케팅을 하고자하거나 물건을 생산하고자하는 사람들은 소비자의

무의식을 노리는 제품을 공략해야한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남성보다 여성들의 물건 구입율이 현저하게 높아지고 있기때문에

남성보다는 여성을 공략하는 것이 더욱 마케팅이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요~~

여성들의 경우에는 어떤 제품을 구입하고나서 사용해보고 사용감이 좋은지 나쁜지

여기저기 공감대를 형성하고자하는 경향이 많기때문에 입소문을  잘 활용하는 것도

일종의 마케팅 창출 효과를 볼 수가 있는 것!
여성들의 경우에는 다양한 감각 중에서도 물건을 구입할때에는 시각적인 효과를

많이 중시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촉감도 중요하지만 이쁜 것에 매력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하랑천사 역시 물건을 구입할때 생각하지 못했던 물건들을 덜컥 구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구입하고나서 집에와 후회를 한 적도 한두번이 아닌데요..

매장에서 조명과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여 물건이 더욱 아름답게 보여 구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저출산에 한가구 1인자녀의 경향이 많아서 주부들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사업수완이 될 수가 있는데요~~

여자와 엄마의 뇌구조는 다르다는것!!

여자들은 이쁘고 세련된 것을 좋아하지만 엄마들은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것을

찾는다는 것!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이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기 위한

제품에는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사실 하랑천사도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아이 옷을 하나사더라도 천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아이가 편안해할지를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가격이 저렴한 제품보다는 가격이 높더라도 아이에게 좋은 제품을 찾게 되는게

바로 엄마의 심리인 것 같은데요..

제품을 보게되면 하랑천사도 모르게 그런것들을 따져보고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이처럼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소비자의 생각을 잘 파악해서 어떻게 공략해야하는지가

중요한데요~~

바잉브레인은 기존의 마케팅 도서와는 조금 다르게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서

마케팅을 어떻게 구상해야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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