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가 썩는 나라 문학과지성 시인선 514
최승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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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박해 보일 수 있는 말장난마저
경쾌하고
붕새처럼 훠얼훨 노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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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낭낭히 서정시학 서정시 137
나기철 지음 / 서정시학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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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결한 시들.
이야기가 담긴 시에서는 궁금함이 성나게 일 정도로 짤막.
관형어로 끝맺어 하다 만 듯 여운을 남기려는 시 많음.
말장난도 서슴없이 즐기고.
순간의 포착과 여운은 있되 잰 체는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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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닮은 이야기 애지시선 74
박구경 지음 / 애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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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조탁, 여운 가득한 시어와 시구
를 전혀
억지로 좇지 않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서정시에
전쟁도 일상도 현실정치도 일상과 잃어버린 것들마저도
담아낸
훌륭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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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좋아하는 창비시선 262
김사인 지음 / 창비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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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읽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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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 - 마흔여덟 편의 사랑시와 한 편의 이별시
김용택 지음 / 시와시학사(큰나)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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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썸 탈 일이 없는 때라도
반려자께 슥
드릴 만한
시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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