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기적
김주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판 전래동화를 썼으면
제목에 ‘기적’을 넣지 말았어야 했다.
60년대 어느 산골에서 호랑이가 ‘기적’을 베푼 일화가 되어 버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