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미지, 걷기호기심이 인다.1장은 사진가가 만든 광주의 이미지를 다룬다.오종태와 강봉규의 대비. 일제강점기 시신들을 찍으며 사진을 시작한, 오종태의 무등산 사진에 주목한다. 제목을 <아우슈비츠>로 고친 것. 벤야민의 사진론을 언급하며 그 점을 높이 산다.언어가 매우 거칠다. 탄탄한 논거 없이 매우 선언적인 문장이 잦다.공공성 등의 주장은 싫지 않으니, 조금 쉬었다 2장 광주순환도로를 읽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