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
김금숙 지음, 박완서 원작 / 한겨레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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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가, 가장 밤이 긴 그날이 한 해의 시작이라고도 한다
모든 삶을 끔찍하게 만든 전쟁통에도
젊음은 방황하고 사랑도 왔다 간다
아 그러나 밤이 온통 길다
봄이 되면 되살아나는 나무와는 같을 수 없다
전쟁을 저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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