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아름다운 봄날 b판시선 47
이흔복 지음 / 비(도서출판b)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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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것은 그리운•••••• 그리운 것이다,는 오직 한 생각.”
과 같이 허나마나한 소리 같으나
남다른 목소리의 읊조림들
어느 산골에서
째지는 트럼펫이 아니고
‘희여검검’하게 스며드는
낮게 우는 아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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