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숙륜戴叔倫(732-789)은•••아름답고 참신한 경물시도 남겼는데, 경물시에 대해 "시인의 정경은 마치 밭에 볕이 들고, 미옥美玉에서 안개가 피어오르듯이 멀리서는 바라볼 수는 있지만 눈앞에서는 알아 챌 수 없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였다. - P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