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팬(? 이라 뭔가 하고 봤는데-말그대로 그냥 노트군요.책 박람회할 때 민음사부스에서 다른 노트 시리즈들도 참 멋지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도 갖고 싶네요.
내용 요약에 소개 된것을 보니, 일정 페이지는 이미 컬러링이 되어있나 보네요.그림이 참 정교하고 아름답습니다.
결국 질렀는데, 윽. 받아보니 필통이 만원 더 주고 살 퀄리티가 아니네요.그냥 얇은 빨간색 부직포에 박음질 좀 되어있습니다.솔직히 생각하고 계시다면 그냥 엽서책만 사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엽서책 퀄리티는 좋습니다. 엽서책만 별점을 주면 네 개까지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이 세트의 별점을 주라면 두 개 정도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