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한 작가의 개인적인 성애.
이런 것들은 아주 잘 다루지 않으면 그냥 성애로 그친다고 생각한다.

여성작가 특유의 자잘한 묘사 덕인가
오랜시간 펜을 잡은 까닭인가
보이는 듯한 스토리 연계가 좀 나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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