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논어- `b하는 책을 읽는 중인데, 재미삼아 상품검색란에 `마흔` 이라는 키워드를 적어봤다.
수십 권은 뜨는 듯.

서른 후반의 문턱에서 마흔에 대한 괴소문(?은 익히 들을 대로 들은 터라, 더 이상 뭐가 궁금하고 그런 기분이 들진 않지만.

보통 `이삼십대` 라고 하고, `사오십대` 라고 하잖아.

이건 좀.... 걸린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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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2026-10-15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기하기도 하지 -이젠 50밟을 문턱인데 달라진 게 없는 듯. 책 읽은게 다 똥꾸멍으로 나갔나- 나갔네 나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