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의 모습이 김대중 대통령을 떠올리게 해서 불안불안 했는데... 왜 그 몸으로 해외출장을.

73세는 너무 빠르잖아요.

왜 좋은 분들일수록 우리 곁을 빨리 떠나버리시는 것 같죠.
속상해요.
슬픕니다.

부디 평안하게 영면하셔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해찬국무총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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