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백서(완전판) 중고‘

별 5개는 팬심이다.

더 이상 새 책이 안나오는 바람에 중고가가 좀 어이없게 책정이 되어있다.(찾다찾다 그나마 가격과 품질이 적당히 타협한 중고를 사서 닦고 또 딲-)

작가의 다음 작품으로, 기대했던 헌터헌터가 놀랄정도로 재미가 없어서 놀랐던 기억이.

아이들은 ‘내 팔에 봉인된 흑염룡‘ 이 어디서 나온 뭔지도 모르면서 흑염룡을 얘기해서 안타까워.

막 그림 것 같지만 스토리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느낌 충만한 작가의 그림을 매우 좋아한다.

개인적인 클래식중의 하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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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찾아보니 12/15일......며칠전에 애장판 다시 나왔다.
몇 년을 기다리다 산 중고인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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