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챕터 줄기에서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받고 내 안 깊숙히 올곧은 정체성을 찾아 갔으면 한다. 이와 함께 내 인생의 가지를 점차 꽃 피워 나간다면, 그 안에서 평범하지만 갚진 인생의 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혼자가 아닌 모두가 가치 있는 가지를 뻗어나갈 날이 오길 바라며, 내 안의 잠언집처럼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을 꾸준히 펼쳐 보는 시간을 갖길 권한다.
- 스스로에게서 예상치 못한 것을 예상해 보자. 미래는 아직 비어 있으니까. -말콤 글래드웰
Let's expect unexpected things from ourselves. Future is still unpredictable.
*출판사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