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굵게 우리와 함께 하는 간호사들은 엄마, 이모, 고모이자 가족과도 같다. 가장 힘든 상태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아침에도 찾아와 환자들을 보살피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때 더 큰 격려로 마무리 인사를 해주는 간호사!
짧은 시간의 인연일 수 있지만 책의 제목처럼 그들은 우릴 알뜰살뜰 보살피는 엄마이다.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함께 나누는 사회에 소중한 인연, 이웃과 같은 그들의 직업, 소명을 아이의 눈높이로 알차게 채운 동시집이다.
* 출판사의 지원을 통해 개인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