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는 이때 자신이 존경하는 칼럼가 바이스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한다. 그 이유는 실연에 대한 아픔을 극복하기 위한 조언을 위해서인지, 지금 상황을 전환 시키려는 의도인지는 불분명하다. 연애는 누굴 만나든 참, 쓰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도움으로 전 연인이 로라 딘을 완전히 잊기 위해 예언자(?), 주술사(?)를 찾아간다. 로라 딘과의 첫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결국 예언자는 아직 연애란 춤에서 아직 헤어나지 못한 프레디에게 다시 한번 그 춤, 인연에서 물러서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미 헤어진 프레디는 알쏭달쏭 한마음으로 예언자의 만남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