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비밀수업 - 즐겁게 벌고 오래 행복하게 사는 결정적 비법 30
조단 워즈 지음 / 베스트프렌드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인상깊은 구절

린드버그와 생텍쥐페리에서부터 리처드바크와 그레그 포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파일럿들은 "비행은 심오한 정신적 경험이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생각이나 결심도 마찬가지다! -297p-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조단 워즈는 비행기를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의 이력을

 

보면 자신의 열정과 꿈을 세상밖으로 끊임없이 펼치면서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에서도 비행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만 하늘을

 

난다는 것은 무한한 자유를 동경하는 것이고 그것을 향해 힘차게 발돋움을

 

하여 땅위로 솟아오르는 것이다. 그것에는 추락이라는 가정이 동반되지만

 

조단도 갈매기의 조나단 리빙스턴도 과감하게 하늘을 향해 날아간다.

 

 

다시 떨어질것을 두려워하여 날기를 멈추거나 포기하지는 않는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것은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대한 위험을 감내할

 

마음의 자세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무모할정도의 도전적인 실행정신,

 

끝까지 원하는 것을 성취할때끼지 물러서지 않는 자신을 믿는 마음.

 

'백만장자 비밀수업'이라고 해서 어떤 비밀수업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그다지 비밀스러운 내용은 없다. 세상에 많이 알려진 성공경험담들이

 

많은데 조단은 말로써 이해시키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행동과

 

그에 따른 결과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점이 신선하고 믿음이 가게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하라고 하는 이야기보다는 단순하지만 자신의

 

경험담을 함께 나누는 것이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전달해준다.

 

part 2의 '경청하라'와 '1류는 듣기만 하고도 판다'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거지만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부분들을 자세히 조단의

 

사례와 함께 그 밑에 깔린 심리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언급했다.

 

이 부분이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한 내면적인 심리묘사와 외면적인

 

관계에서의 긴장감을 잘 묘사하여 누구라도 바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이다.

 

 

참 재미있는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을 책을 다 읽고 나니까 들었다.

 

책의 편집을 보면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작게 설명처럼 덧붙여서 만화의

 

혼자서하는 풍선말처럼 느껴진다. 솔직함이 최대한의 장점이고 협상능력

 

이라는 것을 느낀다. 다른 사람에게만 솔직한게 아니고 자신에게 가장

 

솔직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에게 성공한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생각과

 

열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실행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계속 변화하면

 

그러는 과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세상에 드러난다는

 

것을 조단을 통해서 본다.  

 

 

'트럼프처럼 협상하라'에서도 느꼈던 내면의 힘이 협상이라는 상황에 직면

 

했을때 어떻게 나타나는지 조단의 경험에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할떄 그 설계도면대로 건물은 수명이

 

운명지어질것이다. 경제가 어렵고 그럴수록 단기적인 시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결정과 실천을 한다면 어려운 시기에 그 효과는

 

더 빛을 발할것이다.

 

 

조단 워즈는 비행기를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의 이력을

 

보면 자신의 열정과 꿈을 세상밖으로 끊임없이 펼치면서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에서도 비행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만 하늘을

 

난다는 것은 무한한 자유를 동경하는 것이고 그것을 향해 힘차게 발돋움을

 

하여 땅위로 솟아오르는 것이다. 그것에는 추락이라는 가정이 동반되지만

 

조단도 갈매기의 조나단 리빙스턴도 과감하게 하늘을 향해 날아간다.

 

 

다시 떨어질것을 두려워하여 날기를 멈추거나 포기하지는 않는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것은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대한 위험을 감내할

 

마음의 자세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무모할정도의 도전적인 실행정신,

 

끝까지 원하는 것을 성취할때끼지 물러서지 않는 자신을 믿는 마음.

 

'백만장자 비밀수업'이라고 해서 어떤 비밀수업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그다지 비밀스러운 내용은 없다. 세상에 많이 알려진 성공경험담들이

 

많은데 조단은 말로써 이해시키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행동과

 

그에 따른 결과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점이 신선하고 믿음이 가게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하라고 하는 이야기보다는 단순하지만 자신의

 

경험담을 함께 나누는 것이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전달해준다.

 

part 2의 '경청하라'와 '1류는 듣기만 하고도 판다'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거지만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부분들을 자세히 조단의

 

사례와 함께 그 밑에 깔린 심리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언급했다.

 

이 부분이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한 내면적인 심리묘사와 외면적인

 

관계에서의 긴장감을 잘 묘사하여 누구라도 바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이다.

 

 

참 재미있는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을 책을 다 읽고 나니까 들었다.

 

책의 편집을 보면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작게 설명처럼 덧붙여서 만화의

 

혼자서하는 풍선말처럼 느껴진다. 솔직함이 최대한의 장점이고 협상능력

 

이라는 것을 느낀다. 다른 사람에게만 솔직한게 아니고 자신에게 가장

 

솔직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에게 성공한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생각과

 

열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실행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계속 변화하면

 

그러는 과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세상에 드러난다는

 

것을 조단을 통해서 본다.  

 

 

'트럼프처럼 협상하라'에서도 느꼈던 내면의 힘이 협상이라는 상황에 직면

 

했을때 어떻게 나타나는지 조단의 경험에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할떄 그 설계도면대로 건물은 수명이

 

운명지어질것이다. 경제가 어렵고 그럴수록 단기적인 시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결정과 실천을 한다면 어려운 시기에 그 효과는

 

더 빛을 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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