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 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
오드비에른 뷔 지음, 정윤미 옮김 / 지상사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인상깊은 구절

'어차피 나중에 또 읽어야 할 내용이라면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또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처음 배울 때 온전히 집중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매번 재차 도전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129p-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처음부터 적용하고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지만,

 

반복해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간다.

 

어떠한 원리로 기억력이 높아질 수 있는지 그리고 처음의 집중력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도 조금씩 알아가는 기분이다.

 

그래도 여전히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보다는 더 나은 입장에 있다는 느낌이다. 가능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까 많이 달라진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것은 뇌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것 같다.

 

신체의 일부분인 뇌가 나에게서 어떻게 작용하고 움직이는지 알게

 

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작지만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고 그만큼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뇌에 대해서 그동안 많이 무심하고 관심이 적었다는

 

깨달음을 얻게 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척 중요한 일을 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해내는 뇌에 대해서 이제는 많은 연구와

 

탐구가 이루어져 실생활에 효율적으로 활용되어지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 책은 당장은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본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게 해줄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가령 책에 나오듯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억력 인식하는 법등은

 

바로 효과를 보고 있다. 간단하지만 해보면 효과적이다. 가령 잠시후에

 

외출을 하는데 어떤 물건을 꼭 가져가야 한다면 그 생각이 났을때 바로

 

챙겨서 현관앞에 놓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은 이제 잊어버리고 현재

 

해야할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날때 바로 하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뇌에서 처리하는 일의 속도도 빨라지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든다. 바로 바로 하는 습관은 뇌에게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실천법이다.

 

 

그래서 책을 읽다보니까 뇌의 경쟁력이 곧 삶의 경쟁력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지의 보물섬을 발견한 기분이다. 나만의 원천기술이 될 수

 

있는 천혜의 자원이 무한하게 펼쳐져있으니 어떻게 개발하면 좋을지만 연구하면

 

이제와는 다른 방식의 삶을 살게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에게 얼마만큼의

 

재능과 능력이 있는지를 그 천재성을 어떻게 찾고 발휘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하루 하루를 습관적으로 반복하곤 한다. 그러한 삶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뇌를 개발하는 법을 익혀나간다면 전혀 다른 생이

 

우리앞에 펼쳐질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처음부터 적용하고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지만,

 

반복해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간다.

 

어떠한 원리로 기억력이 높아질 수 있는지 그리고 처음의 집중력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도 조금씩 알아가는 기분이다.

 

그래도 여전히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보다는 더 나은 입장에 있다는 느낌이다. 가능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까 많이 달라진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것은 뇌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것 같다.

 

신체의 일부분인 뇌가 나에게서 어떻게 작용하고 움직이는지 알게

 

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작지만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고 그만큼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뇌에 대해서 그동안 많이 무심하고 관심이 적었다는

 

깨달음을 얻게 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척 중요한 일을 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해내는 뇌에 대해서 이제는 많은 연구와

 

탐구가 이루어져 실생활에 효율적으로 활용되어지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 책은 당장은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본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게 해줄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가령 책에 나오듯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억력 인식하는 법등은

 

바로 효과를 보고 있다. 간단하지만 해보면 효과적이다. 가령 잠시후에

 

외출을 하는데 어떤 물건을 꼭 가져가야 한다면 그 생각이 났을때 바로

 

챙겨서 현관앞에 놓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은 이제 잊어버리고 현재

 

해야할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날때 바로 하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뇌에서 처리하는 일의 속도도 빨라지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든다. 바로 바로 하는 습관은 뇌에게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실천법이다.

 

 

그래서 책을 읽다보니까 뇌의 경쟁력이 곧 삶의 경쟁력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지의 보물섬을 발견한 기분이다. 나만의 원천기술이 될 수

 

있는 천혜의 자원이 무한하게 펼쳐져있으니 어떻게 개발하면 좋을지만 연구하면

 

이제와는 다른 방식의 삶을 살게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에게 얼마만큼의

 

재능과 능력이 있는지를 그 천재성을 어떻게 찾고 발휘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하루 하루를 습관적으로 반복하곤 한다. 그러한 삶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뇌를 개발하는 법을 익혀나간다면 전혀 다른 생이

 

우리앞에 펼쳐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