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은 좀 모자라지만 넌 제법 흥취를 알아. 계란말이를 주마. 알겠니? 그 마음이 중요한 거야. 흥취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문화란다. 돈 같은 건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있으면 돼.
최근 서울 동대문 DDP에서 바스키아 전시를 봤습니다. 이 책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 나이로 29세를 살다가 생을 마감한 장 미셸 바스키아의 생전 인터뷰 동영상을 찾아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2부는 1년에 한 권씩 나오는 것 같은데,괜히 시작했나봅니다.
어둠 속의 일을 주로 맡는 마키하라가 고월파 두목을 살해하려고 하는 것 같군요. 대체 어떤 연유일까요?
잡혀가는 것보다가난한 것보다죽는 것보다무시 당하는 게 가장 싫다. 그게 야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