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동대문 DDP에서 바스키아 전시를 봤습니다. 이 책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 나이로 29세를 살다가 생을 마감한 장 미셸 바스키아의 생전 인터뷰 동영상을 찾아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