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움직이는 건 별처럼 많은 사전 준비다.

- 쿠레코 카츠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문구에 꽤나 관심이 많은데
태국의 문구류는 접한 적이 없거나 기억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고 태국 연필과 노트에 관심이 생겼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삼각김밥 : 힘들 땐 참치 마요 - 행복은 원 플러스 원 ㅣ 띵 시리즈 16
봉달호 지음 / 세미콜론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읽고도 삼각김밥 살 때 제조시간을 확인하는 걸 깜빡합니다. 카레삼각김밥이 있었다니,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평양냉면 :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 ㅣ 띵 시리즈 10
배순탁 지음 / 세미콜론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에 소개된 평양냉면집에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가끔 갈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표준화된 맛은 얼마의 실험을 거쳐서 나오는 걸까요?

(…) 하지만 살다 보면 달걀을 넣은 라면이 필요한 순간도 있는 법. 그럴 때는 1분 30초를 남겨두고, 달걀을 깨서 흘리듯이 넣는다. 그 다음부터는 절대 섞지 않고 기다린다. 이 1분 30초라는 시간은 한강 편의점에 있는 라면조리기가 알려준 것이다. 이걸 알기 전까지는 느낌으로 넣었다. 그래도 너무 늦게 넣지만 않는다면 큰 차이는 없다. 면의 익은 정도가 훨씬 중요하다. 달걀은 거들 뿐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호시우행 2023-05-13 08: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화력의 정도에 따라서 시간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petites_proses 2023-05-13 14:07   좋아요 0 | URL
네. 불의 세기도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