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하고, 또 새 책을 고를 때 믿고 선택하는 번역가들이 있다. 참 감사한 일이다!
텍스트들마다 나는 제목, 작가 이름, 번역가 이름을 기록한다. 책방 할아버지는 나에게 항상 번역가 이름을 언급하라고 가르쳤다. 그들이 기여한 몫에 대해 정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서다. 번역자들이 없다면,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그 작업이 없었다면, 그 작품들은 우리에게 영원히 낯선 것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나는 그의 조언들을 내 식대로 적어둔다.
"우리에게 말을 걸어주는 이가 있는 한, 죽는 것은 불가능하다." - 크리스티앙 보뱅
상황이 좋아져서 제주, 부산, 대구에 간다면, 가보고 싶은 식당들이다. 물론 서울에서 못 가본 식당들도 천천히 가봐야겠다. * 포항 구룡포 제일국수는 생활의 달인을 보고 주문했던 기억이 난다.
처음 알게 된 단어, 평행놀이!
(...) 평행놀이(유아의 놀이 형태 중 하나로, 다른 아동들 틈에서 놀기는 하지만 서로 접촉하거나 간섭하지 않고 혼자서 노는 것을 이른다)(...)
인기있는 유튜브 채널이 잘 정리되어있고, 미디어 시장 변화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참고가 됩니다. 유튜브 추천 외 어떤 채널이 인기있는 지참고하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