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연대하는 마음, 소중한 가치를 지카는 마음이 남았습니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가 나와있지만, 정공법이 승리하는 건 정공법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낯선 승부방식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정공법은, 역사에서 지켜온 가치들은 당장은 사라진 것 같이 보여도 세상에는 아직 남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가치를 지키는 일은 정말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요.

* 사실 ‘주’들의 특기와 싸움법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바른 뜻과 실력, 열정과 의지, 그리고 연대. 이런 단어들이 남았습니다. 이 만화를 좋아하는 중고등학생들도 이런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 도깨비의 존재. 일본에는 도깨비나 요괴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도깨비가 악으로만 그러졌지만,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도깨비가 된 선택을 했던 내용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바라볼 때 어떤 시선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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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 정리, 후 청소
• ‘정리’는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 매일 정해진 시간에 15분만 ‘방치된 물건들’을 정리하면 됩니다. 사용한 물건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기만 하는 시간입니다. 15분 정리하는 것보다 사용 후 즉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마음이 조금씩 생기게 되고, 그러다 보면 저절로 원위치로 돌려놓는 습관이 붙습니다.
• 당신의 몸이 움직이는 동안 ‘정리는 평생 계속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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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남들보다 많은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그 힘을 세상을 위해, 남들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 거야.
하늘이 내려주신 힘으로 남들을 다치게 하거나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은 용서받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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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2023년에 10월에 1권을 읽었으니, 2년 여 전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보다는 덜 낯설게 느껴지니, 몇 권 더 읽어볼 예정입니다.

아직 극장판은 보지 않았습니다만, 소니 홍보 부스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자동 촬영 카메라라고 하면 맞을까요? 소니가 TV 사업은 TCL에 넘겼지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은 이어가고 있고 «귀멸의 칼날»이 전 세계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만화를 먼저 보고 극정판 애니메이션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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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죽었을 때 결심했어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제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되겠다’고.

그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것 말고는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같은
그런 쓸데없는 시간 낭비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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