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죽었을 때 결심했어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제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되겠다’고. 그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그것 말고는‘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같은그런 쓸데없는 시간 낭비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