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2023년에 10월에 1권을 읽었으니, 2년 여 전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보다는 덜 낯설게 느껴지니, 몇 권 더 읽어볼 예정입니다.

아직 극장판은 보지 않았습니다만, 소니 홍보 부스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자동 촬영 카메라라고 하면 맞을까요? 소니가 TV 사업은 TCL에 넘겼지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은 이어가고 있고 «귀멸의 칼날»이 전 세계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만화를 먼저 보고 극정판 애니메이션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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