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는 ‘쾌적하게 살기 위해 ~‘, ’삶을 더 잘살기 위해~‘ 등으로 바꾸어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집에 있는 물건들을 잘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들을 들이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오래 묵은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아끼다가 향을 잃어버린 차를 주말마다 마시다보니, 차와 커피의 적적량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무언가 사려는 순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어 좋습니다. 적정한 수준을 알게 되는 발견을 하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마도 우오토 만화가의 책은 «지: 지구의 운동에 관하여», «100미터», «어서 오세여! FACT에»를 봤습니다.

일본의 만화 관련 상에서도 수상하고, 물론 출판사에서는 우오토 만화가에 대해 좋게 평가하지만, 뭔가 잘 안 맞습니다.

아마 관념적인 전개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 만화가 중에 드물게 젊은 나이에 데뷔하고 단행본을 출간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가인데요, 언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해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번에도 음악을 찾아 들으며 읽으니 더 실감이 납니다.
할로윈 축제 공연이라, 여러 밴드가 나오고, 특히 ‘하트 브레이크’와 ‘프로토콜’의 대결에서 ‘프로토콜’의 공연도 좋았습니다.

여러 밴드의 곡을 들으니 대략 현장의 분위기가 어떠했을지 그려져서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규석 만화가가 극사실주의 만화로 추천한 «사채꾼 우시지마»는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먼,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조금 익숙해졌다고 할까요?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일본 사채업의 현실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우시지마가 15세 때 이야기가 «소년원 우시지마»입니다. 외전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등장인물은 거의 생각나지 않습니다. «사채꾼 우시지마»의 결말도 사실적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15세 때도 또래보다 성숙했는데, 방향을 잘 잡았던라묜,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신의 가치는 자신의 행동으로 나타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