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음악을 찾아 들으며 읽으니 더 실감이 납니다.
할로윈 축제 공연이라, 여러 밴드가 나오고, 특히 ‘하트 브레이크’와 ‘프로토콜’의 대결에서 ‘프로토콜’의 공연도 좋았습니다.

여러 밴드의 곡을 들으니 대략 현장의 분위기가 어떠했을지 그려져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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