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석 만화가가 극사실주의 만화로 추천한 «사채꾼 우시지마»는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먼,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조금 익숙해졌다고 할까요?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일본 사채업의 현실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우시지마가 15세 때 이야기가 «소년원 우시지마»입니다. 외전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등장인물은 거의 생각나지 않습니다. «사채꾼 우시지마»의 결말도 사실적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15세 때도 또래보다 성숙했는데, 방향을 잘 잡았던라묜,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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